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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한국서만 20년” 칼 뮐러, 스위스 국민 기업 CEO

  • 기사입력 2019-05-20 11: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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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경제=모바일섹션] 한국에 대한 애정이 남다른 스위스인 칼 뮐러가 방송에 출연했다.

20일 tvN에서는 최근 방영된 ‘미쓰코리아’가 다시 전파를 탔다. 방송에는 한고은, 신현준, 조세호, 광희, 돈스파이크, 신아영이 스위스 국민 기업의 CEO 칼 뮐러를 만나는 모습이 전파를 탔다.

칼 뮐러는 1997년 ‘마사이 워킹 신발’이라 불린 MBT 신발을 개발해 세계적으로 1000만 켤레 이상을 팔며 성공을 거뒀다.

칼 뮐러의 이야기는 지난 2005년 KBS ‘인간극장’에서 ‘알프스 된장아저씨’라는 제목으로 방영돼 인기를 끌기도 했다.

이날 제작진은 칼 뮐러에 대해 “기업이 프로축구 구단의 메인 스폰서고 회사 이름을 딴 축구 스타디움까지 보유하고 있다”면서 “가장 좋아하는 음식이 한국의 된장”이라고 해 눈길을 끌었다.

이어 칼 뮐러가 등장했고, 그는 한국에서 선풍적인 인기를 끌었던 기능성 신발 ‘마사이 워킹 슈즈’ 개발자로 유명했다.

칼 뮐러는 “한국에서 20년정도 살아서 한국어를 조금 한다”면서 유창한 한국어 실력을 과시했다. 또 한국과의 인연을 털어놓으면서 화제가 되고 있다.

onlinenews@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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