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페이스북
  • 트위터
  • 카카오스토리
  • 최신기사
  • 26억 페라리 시승한다며 몰고 도주

  • 기사입력 2019-05-16 14:33
    • 프린트
    • 메일
    • 크게
    • 작게
  • 페이스북
  • 트위터
  • 카카오스토리
[RM 소더비 캡처]

[헤럴드경제=모바일섹션] 페라리 ‘288 GTO’. 자동차 애호가들의 꿈의 자동차를 시승하겠다며 타고 나가 도주한 일이 벌어졌다.

독일 현지 언론에 따르면 지난 13일 뒤셀도르프에서 한 남성이 페라리 승용차를 시험운전 하겠다고 해놓고 그대로 몰고 달아나는 사건이 발생했다.

신고를 받고 출동한 경찰은 이틀 후 뒤셀도르프 시청 인근의 주차장에서 도난 차량을 찾는 데는 성공했다.

그러나 범인은 아직 잡지 못한 것으로 알려졌다.

페라리 ‘288 GTO’로 272대만 생산됐을 뿐이다. 이 차량은 1985년에 생산된 차량으로, 희귀성 때문에 26억 원이다.

onlinenews@heraldcorp.com

포토슬라이드
  • 레이첼 맥코드의 완벽한 몸매
    레이첼 맥코드의 완벽한 몸매
  • 섹시 스타 린제이 펠라스의 독보적 볼륨감
    섹시 스타 린제이 펠라스의 독보적 볼륨감
  • 엄청난 볼륨감의 소유자... '카라 델 토로'
    엄청난 볼륨감의 소유자... '카라 델 토로'
  • '칸의 여인'
    '칸의 여인'
핫 클릭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