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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맨유, 강등 카디프에 0-2 ‘굴욕’…솔샤르 퇴진 위기

  • 기사입력 2019-05-13 09: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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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레 군나르 솔샤르 맨유 감독[연합]

[헤럴드경제=모바일섹션] 맨유(맨체스터 유나아티드)가 최종 라운드서 유종의 미를 거두지 못하면서 솔샤르 감독이 퇴진 위기에 몰렸다.

맨유는 최근 공식전 6경기 연속 무승, 리그 5경기 연속 무승이라는 초라한 성적으로 시즌을 마쳤다. 올레 군나르 솔샤르 감독은 임시 감독으로 19경기 14승 2무 3패로 선전했지만, 정작 정식 감독 부임 후 기대 이하로 10경기 2승 2무 6패를 기록하며 해임설이 나돌고 있다.

맨체스터 유나이티드는 5월 12일(이하 한국시간) 영국 맨체스터 올드 트래포드에서 열린 카디프 시티와의 ‘2018-2019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 38라운드 최종전 경기에서 0-2로 완패하며 굴욕을 당했다.

37라운드에서 최하위 허더즈필드 타운과 1-1로 비긴 맨유는 최종전에서는 19위 카디프 시티에 안방에서 2골 차로 완패하며 최악의 결과로 자존심을 구겼다.

맨유는 전반 23분 나다니엘 멘데스-랑에게 페널티킥 선제골을 허용했고 후반 9분 멘데스-랑에게 추가골을 내주고 0-2로 패했다.

onlinenews@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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