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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5월 11일은 ‘품절데이’…알리·정운택 같은 날 결혼

  • 기사입력 2019-04-26 15: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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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BC 방송 캡처]

[헤럴드경제=모바일섹션] 내달 11일, 두 쌍의 연예인이 백년가약을 맺는다. 주인공은 바로 가수 알리와 배우 정운택이다.

알라의 소속사 소울스팅은 26일 공식 입장을 통해 ”알리가 오는 5월 11일 서울 모처에서 회사원인 예비 신랑과 백년가약을 맺는다. 알리의 결혼식은 비공개로 진행될 예정이다”라고 알렸다.

알리는 2009년 ‘365일’이 수록된 첫 솔로 음반 ‘애프터 더 러브 해즈 곤’을 통해 가수 알리로 이름을 알렸다. 그 이전에도 다양한 음악 활동을 했다. 이후 KBS2 ‘불후의 명곡’ 등 경연 프로그램을 통해 대중 인지도를 쌓았다.

알리가 결혼하는 같은 날, 배우 정운택도 13살 연하의 예비 신부와 부부의 연을 맺는다.

정운택은 서울 청담동의 한 웨딩홀에서 결혼식을 올린다. 예비 신부는 필라테스 강사로 활동 중인 13살 연하의 배우 지망생으로 알려졌다.

1975년생인 배우 정운택은 2001년 영화 ‘친구’로 스크린에 데뷔해 강렬한 인상을 남겼다. 최근에는 연극 무대를 중심으로 활약하고 있다.

onlinenews@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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