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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명품 애처가’ 도경환 “아내 장윤정 깰까봐 아기 데리고 잔다”

  • 기사입력 2019-04-26 14: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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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S2 ‘배틀트립’ 제공]

[헤럴드경제=모바일섹션] ‘배틀트립’ 최초로 육아와 여행 설계를 병행해 이목을 집중 시킨 아나운서 도경완과 가수 장윤정 부부의 싱가포르 ‘부부여행’이 화제다. 특히 방송가에서 애처가로 소문난 도경완 아나운서의 ‘명품 육아대디’의 면모를 선보여 이목을 집중 시킨다.

오는 27일 방송을 앞둔 KBS2 ‘배틀트립’에 출연한 장윤정-도경완 부부의 ‘와니투어’는 여행 설계자 도경완의 이름에서 따온 것이다. 도경완은 여행에 앞서 “내 위주로 여행코스를 짜겠다”고 호언장담했으나 애처가답게 여행 설계 곳곳에서 아내를 사랑하는 모습을 드러냈다.

특히 이날 녹화영상에는 생후 5개월 된 딸 하영이를 재우며 아기 방에서 조용히 여행 코스를 짜는 모습도 담겼다. 도경완은 “(장윤정이) 행사하고 피곤할 것 같아서 밤에 잘 때는 제가 아기를 데리고 잔다”며 속 깊은 ‘명품 육아대디’의 면모를 드러냈다.

한편 싱가포르에 도착하자마자 도경완의 깜짝 선물을 준비했다며 장윤정을 놀라게 했다.

평소 커플 아이템을 부끄러워하는 장윤정은 서로의 얼굴이 프린팅 된 커플티를 도경완이 꺼내들자 순간 얼굴이 잿빛으로 돌변해 웃음을 안겼다. 하지만 이에 아랑곳 하지 않은 도경완은 장윤정의 격렬한 거부에도 굴하지 않고 아기자기한 와니투어 굿즈를 잇따라 선보여 사랑꾼다운 본능을 한껏 드러내 보였다.

또 도경완은 애주가 아내를 위한 먹거리와 관관을 겸한 휴양 코스들을 선보여 장윤정의 마음을 사로잡았다는 전언이다. 장윤정-도경완 부부의 ‘와니투어‘는 오는 27일 토요일 오후 9시 15분 KBS 2TV에서 확인 가능하다.

onlinenews@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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