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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함소원 “남편 진화 재벌아냐…나이에 비해 괜찮은 편”

  • 기사입력 2019-04-24 07: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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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경제=모바일섹션] 23일 방송된 MBC ‘휴먼다큐 사람이 좋다’에서는 배우 함소원의 남편 진화의 일터가 공개됐다.

함소원의 남편 진화는 중국 온라인 쇼핑몰에 의류를 공급하는 회사의 대표로 있다. 함소원은 “남편이 나이에 비해 정확한 직업이 있는 것은 대견한 일이지만, 사람들이 생각하는 것처럼 엄청난 재벌은 아니다”고 했다.

연애시절, 함소원을 자신의 일터로 데려와 동료들과 일하는 모습을 보여줬다는 진화. 이에 함소원은 “이런 걸 보여주려고 데려왔구나, 생각이 들면서 웃음이 나더라고요”라며 기억했다.

고등학교 시절부터 패션에 관심이 많았던 진화는 훈훈한 외모로 SNS에서도 인기가 많았다.

결혼 후 진화에겐 더 좋은 일들이 일어나고 있는데, 중국의 드라마에서 의상 협찬 제안이 들어왔다. 제작자는 “얼굴이 잘 생겨서 연예 활동 해보는 건 어떠냐”며 연예 활동을 제안했다.

하지만 진화는 “아내 때문에 촬영을 하고 있지만”이라며 출연 제안에 망설였다. 이에 함소원은 “남편이 해봤으면 좋겠다”며 “내성적인 성격이 연예 활동을 통해 밝아지지 않을까”라고 했다.

onlinenews@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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