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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80마리 강아지 똥 맛봐”…강형욱, 개통령의 되기까지

  • 기사입력 2019-03-25 09: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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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경제=모바일섹션] ‘개통령’ 강형욱이 그간의 고충을 토로했다.

24일 방송된 SBS ‘집사부일체’에는 사부로 개통령 강형욱이 출연했다.

이날 이승기는 반려견 빼로와 함께 등장했다. 이외에 연예계 셀럽견들로 유명한 가수 크러쉬, 이홍기, 그리고 씨스타의 보라도 일일 제자로 출연했다.

연예인 견주들의 강아지 얘기를 듣던 강형욱은 “완전 개판이에요. 사랑스러운데 개판이에요”라며 웃으며 등장했다.

이때 이홍기의 강아지 몽글이 흥분하기 시작했고 강형욱은 “줄이 너무 크다”며 몽글이를 진정시키기 시작했다.

강형욱은 출연자들에게 개를 모두 풀어주라고 하면서 반려견들을 컨트롤했다.

이홍기의 샤페이견 몽글이가 다른 반려견들에게 짖자 강형욱은 “산책을 다녀 오라”고 했고 이홍기는 육성재와 함께 산책을 시작했다.

이날 강형욱은 강아지를 이해하기 위해 똥도 먹었다고 전했다.

강형욱은 “강아지의 모든 것을 알고 싶어 남들이 하지 않는 것에 도전했다. 80마리 강아지의 똥을 매일 맛보고 기록했다. 한 달 정도 맛에 관련된 컨디션을 체크했다”라며 “맛이 다 똑같았다. 같은 사료 주니까”라고 말해 모두를 놀라게 만들었다.

onlinenews@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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