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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태국에도 지다니”…절망에 휩싸인 中 축구

  • 기사입력 2019-03-22 20: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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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나스포츠]

[헤럴드경제=모바일섹션] 중국은 최근 아시안컵이 끝난 후 마르첼로 리피 감독과 작별한 후 칸나바로 감독을 선임했다. 칸나바로 감독은 지난 2017년부터 광저우헝다를 이끌며 중국 축구를 잘 아는 감독으로 많은 팬들의 기대를 받았다. 하지만 첫 경기부터 결과는 처참했다.

중국은 21일 중국 난닝 쾅시 스포츠 센터에서 열린 2019 차이나컵에서 태국에 0-1로 졌다. 이로써 중국은 자국에서 열린 대회에서 패배하며 우루과이와 우즈베키스탄 경기에서 패배한 팀과 3위 결정전을 치르게 됐다.

선제골은 태국에서 나왔다. 전반 33분 푸앙찬의 크로스를 송크라신이 해결하며 경기의 균형을 깨트렸다. 이후 중국은 전반 추가시간 교체카드를 꺼내고 후반 시작에도 교체카드를 사용하며 변화를 줬지만 득점에 실패하며 패배했다.

경기 후 중국 언론 ‘시나스포츠’는 “태국에 패배했다. 절망적인 표현을 숨길 수가 없다. 공격은 바람직하지 않았다. 4명의 미드필더는 수비적으로 약점을 드러냈다. 칸나바로에 대한 희망적인 생각은 사라졌고 오히려 더 나빠졌다”고 평가했다.

중국은 최근 아시안컵이 끝난 후 마르첼로 리피 감독과 작별한 후 칸나바로 감독을 선임했다. 그러나 첫 경기에서 태국에 패하는 충격적인 결과를 만들었고, 팬들의 반응도 싸늘해졌다. 중국 축구가 앞으로 어떻게 될지 주목된다.

onlinenews@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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