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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캡틴’ 손흥민, 지동원과 ‘투톱 출격’…오늘 볼리비아와 맞대결

  • 기사입력 2019-03-22 19: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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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합]

[헤럴드경제]파울루 벤투(포르투갈) 축구대표팀 감독이 볼리비아를 상대로 ‘손톱 작전’을 펼친다.

벤투 감독은 22일 울산문수축구경기장에서 열리는 볼리비아와 평가전에 ‘캡틴’ 손흥민(토트넘)을 지동원(아우크스부르크)과 최전방 투톱 스트라이커로 내세우는 4-4-2 포메이션을 가동한다.

지난 1월 아시안컵 때 손흥민을 공격형 미드필더로 내세운 ‘센트럴 손’ 전술을 가동했던 벤투 감독은 볼리비아 평가전을 통해 투톱 스트라이커 역할을 처음 맡기는일명 ‘손톱 작전’을 선택했다.

손흥민이 벤투 감독 체제에서 최전방 스트라이커로 나서는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공격형 미드필더는 황인범(밴쿠버)이 나서고, 좌우 날개는 나상호(도쿄)와 1년 만에 대표팀에 복귀전을 치르는 권창훈(디종)이 출격한다. 수비형 미드필더는 주세종(아산)이 나서면서 중원은 다이아몬드 형태가 된다.

좌우 풀백은 홍철(수원)과 김문환(부산)이 맡고, 중앙 수비수는 김민재(베이징 궈안)와 권경원(톈진)이 담당한다.

골키퍼는 김승규(빗셀 고베)가 맡는다.

A대표팀에 처음 호출된 이강인(발렌시아)은 벤치에서 대기하는 가운데 백승호(지로나)는 명단에서 제외됐다.

onlinenews@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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