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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숀 소속사 디씨톰, 클럽 ‘무인’ 불법운영 의혹에 “아무 관계 없어”

  • 기사입력 2019-03-22 11: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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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경제=모바일섹션] 숀 소속사 디씨톰엔터테인먼트가 클럽 ‘무인’을 운영하며 탈세를 했다는 주장이 제기됐다.

22일 쿠키뉴스 보도에 따르면 클럽 무인은 버닝썬 논란 후 문을 닫았다. 2017년 5월 오픈한 클럽인데 지난 2월 말 갑자기 폐쇄했다.

무인은 춤을 추고 술을 마시는 유흥주점임에도 일반음식점으로 신고해 영업해 왔다.
강남구청 측은 “무인에 행정처분을 한 적이 없다. 2주 전 방문했으나 문이 닫혀 단속하지 못했다”고 했다.

무인의 소유자는 법원등기부상 주식회사 ‘음주가무인’으로 등록돼 있다. 음주가무인의 등기 주소는 논현동 모처의 디씨톰. 차트 논란을 불렀던 숀의 소속사다. 매체에 따르면 대표이사, 사내이사, 감사모두 디씨톰 소속이다.

이에 디씨톰 측은 “음주가무인은 주주와 임직원 구성이 다른 별도의 법인격을 가진 별개의 회사다”라며 “여타 행사와 마찬가지로 소속 DJ들은 무인과 버닝썬에서 페이를 받고 공연을 한 것일 뿐 그 외에는 아무런 관계가 없다”고 해명했다.

onlinenews@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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