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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강서구, 생활체육교실 오는 22일부터 모집

  • 기사입력 2019-03-22 09: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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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활체조ㆍ골프교실 등 9개 종목 27개 교실 개설

[헤럴드경제=이진용 기자]서울 강서구(구청장 노현송)는 오는 22일부터 봄을 맞아 구민 건강 증진을 위한 ‘2019 생활체육교실’에 참가할 참가자들을 모집하고 본격적인 운영에 나선다고 21일 밝혔다.

어린이부터 백세시대 어르신들까지 일상 속 꾸준한 운동으로 삶의 균형을 찾고 백세시대를 행복하게 즐길 수 있는 건강을 유지하도록 마련됐다.

개설과정은 7개 종목 총 27개 교실로, 남녀노소 모두가 즐길 수 있는 다채로운 구성과 초보자도 쉽게 접근할 수 있는 훈련이 특징이다.

과정별로 살펴보면 각종 스트레스 완화와 대사증후군 예방에 효과적인 ‘생활체조교실’이 7개 강좌로 최다 편성됐다.

이어 평소에 접하기 어려운 ‘골프교실’이 6개 강좌, 아이들의 균형감각과 근력 발달에 좋은 ‘인라인스케이트’가 4개 강좌씩 개설됐다.

또 ‘족구교실’, ‘궁도’, ‘볼링’, ‘자전거타기’, ‘테니스교실’ 등 기초체력을 키우며 재미있게 즐길 수 있는 프로그램도 마련했다.

노년층의 활력 증진을 위한 건강강좌도 운영된다.

이동식 체육교실에서는 전문 자격을 갖춘 생활체육강사가 관내 경로당 6개소를 순회 방문하며 어르신들에게 무리가 되지 않는 가벼운 스트레칭과 올바른 걷기요령 등을 안내할 예정이다.

2019 생활체육교실은 각 강좌별 일정에 따라 4월부터 11월까지 탄력적으로 운영하며, 자세한 개설일정과 장소는 강서구청 홈페이지(문화관광→문화체육시설→생활체육프로그램)에서 확인할 수 있다.

구 관계자는 “고령화가 가속화할수록 생활체육의 중요성 또한 늘어난다”며 “구민 건강 증진과 건전한 여가선용의 기회 확대를 위해 생활체육 활성화에 적극 앞장서겠다”고 말했다.

jycafe@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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