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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왕대륙, 내한 기자간담회 돌연 취소…‘승리’ 의식한 듯

  • 기사입력 2019-03-22 08: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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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합]

[헤럴드경제=모바일섹션] 영화 ‘장난스런 키스’ 를 홍보하기 위해 내한한 대만배우 왕다루(王大陸)가 내한 기자간담회을 하루 전날 돌연 취소해 ‘승리 게이트’를 의식한 것 아니냐는 관측이다.

기자간담회는 22일 오후 4시 30분 CGV용산아이파크몰에서 ‘장난스런 키스’의 연출을 맡은 프랭키 첸 감독과 왕다루가 참석한 가운데 진행될 예정이었다.

이 영화의 수입·배급사인 오드는 지난 21일 저녁 “기자간담회가 내부 사정으로 취소됐다”고 밝혔다.

오드 관계자는 “영화 외의 질문이 주로 나올 것을 예상해 기자간담회를 취소하기로 했다”고 설명했다. 이는 빅뱅 출신 승리와 관련된 질문이 다수 나올 것을 우려한 것으로 보인다.

앞서 온라인상에 왕다루와 승리가 찍은 사진이 퍼지며 왕다루도 최근의 ‘승리 게이트’와 관련된 것이 아닌지 의혹이 제기됐다. 이에 대해 왕다루의 소속사는 “왕다루는 ‘승리 사건’과 아무 관련이 없다”고 밝힌 바 있다.

왕다루는 오는 24일까지 나흘 동안 한국에 머무르며 무대인사를 통해 팬들과도 만난다.

onlinenews@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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