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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혜훈 의원, ‘난임정책 전환 대토론회’ 개최

  • 기사입력 2019-03-22 08: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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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혜훈 바른미래당 의원. [연합]

[헤럴드경제=이원율 기자] 문재인 정권이 추진하는 난임정책의 전환 필요성을 요구하는 토론회가 열린다.

바른미래당은 22일 오전 10시30분 서울 영등포구 국회에서 ‘초저출산 시대, 난임정책 전환을 위한 국민 대토론회’ 행사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바른미래 정책위원회(의장 권은희)가 주관하고 이혜훈 의원실, 네이버 난임 대표카페 ‘불임은 없다, 아가야 어서오렴’이 공동 주최하는 프로그램이다. 난임으로 어려움을 겪는 예비부모 등이 문재인 정부의 저출산정책 1년을 평가할 방침이다.

참석자들은 문재인 정부를 향해 비슷한 저출산 정책의 통합 필요성을 알릴 예정이다. 또 아이를 낳고 싶어도 돈이 없어 임신을 포기하는 난임부부가 없도록 ‘적극적 난임정책’으로 패러다임 전환이 필요하다고 강조할 계획이다. 난임치료 시술 지원, 시험관 시술 관련 부담금 감면과 건강보험 적용 범위 확대 등이 핵심이다.

바른미래 관계자는 “우리 당은 2019년도 예산안 심사과정에서 정부 원안(약 100억원)에서 약273억원으로 난임지원사업 예산을 늘리는 데 결정적 역할을 한 바 있다”며 “권은희 정책위의장, 이혜훈ㆍ최도자 의원 등이 적극적으로 힘 쓴 결과”라고 했다.

그러면서 “난임정책을 국가적 인구재생을 위한 투자정책, 경제성장정책으로 바꾸기 위해 적극적으로 앞장서겠다”고 말했다.

yul@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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