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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차태현 “모든 방송 하차…내기골프로 딴 돈 바로 돌려줘”

  • 기사입력 2019-03-17 08: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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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경제] 배우 차태현(43)이 해외 내기 골프 의혹에 해명하며 모든 방송에서 하차하겠다고 밝혔다.

차태현은 17일 소속사 블러썸엔터테인먼트를 통해 “해외에서 골프를 친 것은 아니고 국내에서 저희끼리 게임이라 생각하고 쳤던 것이고 돈은 그 당시 바로 돌려줬다”고 해명했다.

그러면서 그는 “공인으로서 도저히 용납될 수 없는 일이라 생각한다. 모든 방송에서 하차하겠다”고 말했다.


사진= KBS ‘해피선데이-1박2일’에 고정 출연 중인 차태현(왼쪽에서 첫 번째), 김준호(왼쪽에서 두 번째) 등이 수백만원대의 내기 골프를 즐긴 정황이 KBS취재진에 의해 공개됐다. [OSEN]


onlinenews@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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