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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정준호 의류브랜드 벤제프…CEO 덕 기업이미지 상승

  • 기사입력 2019-03-16 11: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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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N ‘문제적 보스’ 방송화면 캡처]

[헤럴드경제=모바일섹션] 미남배우 정준호가 10년째 운영 중인 의류브랜드 회사가 10년만에 매출 500억대 회사로 성장했다.

지난 13일 방송된 tvN ‘문제적 보스’에서는 배우 정준호가 운영하는 회사가 공개됐다. 골프웨어 벤제프다.

정준호가 이날 방송에서 사무실에 들어서자 옷이 가득한 방이 보였다. 정준호는 “올해로 10년째 골프웨어 사업을 하고 있다”고 밝혔다. 정준호의 의류브랜드는 오랜 모델 생활을 경험으로 매출 500억원 고지 앞둔 국내 브랜드로 정직원 50여명, 총직원 수 200여명으로 구성됐다.

정준호는 브랜드 홈페이지 CEO 메시지에서 “새로움과 나만의 스타일을 고집하는 플레이어들을 위해 세련되고 유니크한 스타일로 차별화된 이미지를 추구한다”며 “고객의 프라이드를 존중하며 고품격 라이프스타일을 고집한다”고 설명했다.

17년차 CEO인 정준호는 골프웨어, 웨딩숍, 갤러리 등을 운영하며 4개 회사의 대표직을 맡고 있다. 2014년 골프의류 전문기업 벤제프 골프웨어 CEO로 도전해 큰 성과를 이뤘다.

벤제프는 2010년 설립된 리노스포츠가 2014년 골프의류 브랜드 벤제프를 선보인 뒤 2015년 사명을 변경한 기업이다.

정준호는 ‘문제적 보스’ 출연에 대해 “밀착 리얼리티에 대한 고민이 있었다. 시청자를 의식해서 직원들에게 좋은 이미지만 보여주려고 하면 안 되니까”라며 방송 출연을 신중하게 결정했음을 시사했다.

정준호는 잘생긴 외모와 신의를 중요시하는 언행 등 잘 관리된 번듯한 이미지로 연예계 외부에서도 호평을 받아왔다. 출마철만 되면 출마설이 나도는 연예인중 한명이다.
onlinenews@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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