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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한국동서발전, 중ㆍ장년 구직자 맞춤형 취업 지원

  • 기사입력 2019-03-14 07: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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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 희망 디딤돌센터 운영…울산지역 은ㆍ퇴직자 및 자영업자 지원

한국동서발전과 울산 중구청이 중장년 취업을 돕기 위해 손잡았다. 13일 양 기관 관계자들이 울산 디딤돌센터 운영에 관한 업무협약을 한 뒤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동서발전 제공]

[헤럴드경제(울산)=이경길 기자] 한국동서발전㈜(사장 박일준)는 13일 울산 중구청(구청장 박태완)에서 중구청과 ‘중ㆍ장년 취업지원 울산 희망 디딤돌센터 운영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한국동서발전은 생애주기별 맞춤형 일자리 창출을 위해 본사가 위치한 울산 중구청과 지난 1월 30일 ‘청년 일자리 창출을 위한 디딤돌 사업 업무협약’을 체결한데 이어, 이번 협약으로 울산 희망 디딤돌 센터를 중구에 유치ㆍ운영하면서 중ㆍ장년 구직자의 맞춤형 취업을 지원한다.

울산 희망 디딤돌센터는 올해 12월까지 울산 거주 은ㆍ퇴직자 240명을 대상으로 ‘은·퇴직 L:IN:K 새출발’ 사업을 진행해 제2의 인생설계를 위한 상담 및 생애교육과 함께 취업희망자 재취업 구직활동을 지원한다. 또한 울산 관내 자영업자 50명을 대상으로 하는 ‘자영업자 도약과 이음 프로젝트’로 자영업자 맞춤형 컨설팅 및 취업지원서비스를 제공한다. 한국동서발전 관계자는 “동서발전의 작은 기여가 타 공공기관 및 기업들에 모범이 되어 울산지역 은·퇴직자 및 자영업자의 인생설계에 발판이 되고 지역경제 활성화에 도움이 되었으면 한다”고 말했다.

한편, 한국동서발전은 올해 1월부터 착수한 ‘청년 일자리 창출을 위한 디딤돌 사업’의 일환으로 3월 울산 중구청, 혁신도시 공공기관, 울산대학교와 공동으로 ‘공공기관이 함께하는 미니채용설명회’를 진행한다. 또한 4월부터 ‘공공기관 직원과 대학생 멘토-멘티 활동’을 시행하고, 6월부터 공공기관 맞춤형 취업캠프 ‘혁신 중구 청년취업스쿨’을 운영해 청년 구직자의 공공기관 취업 지원을 통한 일자리 창출에 앞장설 방침이다.

hmdlee@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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