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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새봄 인테리어] LG하우시스, ‘지아자연애’ 친환경에 미끄럼방지도

  • 기사입력 2019-03-13 07: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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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경제=조문술 기자] LG하우시스는 올 봄 디자인뿐 아니라 에너지비용까지 절약할 수 있는 지인(Z:IN) 바닥재 ‘지아자연애’<사진>, 창호 ‘수퍼세이브’ 등 다양한 제품을 제안하고 있다.

고단열 창호 수퍼세이브 시리즈’는 다양한 성능표시로 복잡했던 창호제품 브랜드를 소비자들이 이해하기 쉽도록 기능과 가격대에 따라 3, 5, 7 숫자로 구분했다. 유리 표면에 금속산화물로 구성된 얇은 막을 입힌 로이유리를 적용해 노후창호를 교체시 난방비 절약이 가능하다.

수퍼세이브3는 합리적 가격의 보급형 창호로 개보수 시장 공략을 위한 제품, 5는 ‘이지 오픈 손잡이’, ‘곡면 모서리’ 등 편의성을 높인 고급형 제품이다. 수퍼세이브7은 창이 움직이는 부분에 알루미늄 레일을 적용하고 창의 입체감을 높이기 위해 ‘이중 엣지 프레임’을 적용한 최고급 창이다.

지인(Z:IN) ‘지아자연애’는 표면층에 식물유래 성분을 적용한 시트 바닥재다. 유해물질과 생활환경오염 감소 성능을 인정받아 환경마크를 획득했다.

표면에 미끄럼 방지 기능을 적용해 보행 안전성을 높였으며 찍힘, 긁힘, 변색에도 강한 내구성을 갖췄다. 최근 새로 내놓은 ‘지아자연애’는 개성을 연출하고자 하는 인테리어 트렌드에 따라 보다 풍부한 색과 다양한 패턴이 추가됐다. 우드 및 대리석 등 소재가 갖는 질감을 사실적으로 표현한 게 특징이다.

특히, 대리석 본연의 우아한 컬러감을 살린 ‘오션 마블’, 은은한 느낌으로 고급스러운 ‘화이트 마블’, 시크하고 도시적인 감성을 강조한 ‘소프트 콘크리트’ 등 최근 각광받는 논우드 패턴 디자인이 눈길을 끈다.

freiheit@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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