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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제 발저린 승리?…인천공항서 취재진 마주치자 ‘전력질주 도망’

  • 기사입력 2019-02-23 16: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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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3일 싱가포르 공연을 위해 인천국제공항을 찾은 승리가 취재진과 느닷없는 전력질주 장면을 연출해 화제가 됐다. [OSEN]

[헤럴드경제=모바일섹션] 강남 유명 클럽 버닝썬 폭행 등 각종 논란에 휘말린 빅뱅 멤버 승리(본명 이승현)가 인천국제공항에서 취재진과 전력 질주하는 장면을 연출했다.

23일 싱가포르 단독 콘서트가 예정돼 있는 승리는 전날 출국을 위해 인천국제공항을 찾았다가 공항에 상주해 있는 취재진을 발견하고 전력 질주해 출국게이트 속으로 사라졌다.

뉴스엔 취재진에 따르면 이날 포착된 승리의 사진 속 모습은 검은 후드티셔트 차림에 검은 비니, 그리고 검은 마스크까지 착용 얼굴을 모두 가린 상태였다. 승리는 취재진을 보자 깜짝 놀란 눈으로 매니저와 함께 황급히 뛰기 시작했고 곧 인파가 많은 출국장 속으로 전광석화처럼 사라졌다.

앞서 승리는 지난 16·17일 각종 비난에도 불구하고 서울 올림픽공원 SK올림픽핸드볼경기장에서 군 입대전 마지막 솔로 투어 콘서트인 ‘승리 퍼스트 솔로 투어 더 그레이트 승리 파이널 인 서울’ 국내 공연을 가졌다.

승리는 싱가포르 공연 이후 3월 9~10일 일본 오사카, 17일 인도네시아 자카르타 단독 콘서트를 앞두고 있다.

버닝썬 사태 속에서도 팬들과의 약속을 지키기 위해 공연 강행을 선택한 승리는 이후에도 두 세 차례 취재진과의 숨바꼭질은 계속될 것으로 보인다.

onlinenews@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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