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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활빈단, 22일 일본 다케시마날 행사 저지차 도쿄로 출국

  • 기사입력 2019-02-21 11: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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활빈단 측이 일본대사관 앞에서 시위를 벌이고 있다. [자료사진=연합뉴스]

[헤럴드경제=김수한 기자] 시민단체 활빈단(대표 홍정식)은 21일 오전 8시 김포국제공항에서 하네다 공항행(10시30분 도착) JAL편으로 독도 침탈야욕에 광분한 일본의 22일 다케시마날 행사 중단을 강력하게 요구하기 위해 도쿄 원정시위단원(청년위원장 박윤서, 27세)을 긴급 파견했다고 밝혔다.

활빈단 측은 박윤서 위원장이 22일 오전부터 일본 왕 주거지, 총리관저, 방위성, 외무성, 자민당, 야스쿠니 신사 등 일본 심장부 주요기관을 돌며 민족자존수호 애국시위를 전개할 계획이라고 설명했다.

홍정식 활빈단 대표는 “애국은 행동으로 실천해야 한다”며 22일 일본에 체류하는 한국인 관광객과 재일교포 애국청년들은 방관하지 말고 활빈단이 주도하는 시위에 대거 동참해달라고 호소했다.

그는 또한 “국가와 사회에 공헌하는 애국지사, 활동가들을 지원하는 장충재단 설립이 이뤄져야 한다”며 “항공료 걱정이 없는 부유층 청년과 고위직 자녀 등도 이날 오후 비행기나 내일 이른 아침 출발하는 항공편으로 일본으로 가 애국을 행동으로 실천해달라”고 강조했다.

soohan@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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