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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강유미 “유튜버 수입 짭짤, 월세→전세 옮겨”

  • 기사입력 2019-02-21 07: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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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BC ‘라디오스타’ 방송 화면 캡처]

[헤럴드경제=모바일섹션] 강유미가 유튜버 수입에 대해 밝혔다.

20일 방송된 MBC ‘라디오스타’는 이덕화, 강민경, 강유미, 유민상 네 명의 연예인 유튜버가 출연해 ‘구독 좋아요 부탁해요’ 특집으로 꾸며졌다.

강유미는 그 누구보다 빠르게 유튜브 채널에 뛰어들어 다양한 콘텐츠를 생산해 내 인기를 끌고 있다. 그녀는 자신이 개그우먼보다는 ‘유튜버’로 잘 알려져 있다고 자신을 소개해 웃음을 자아냈다.

강유미는 자신의 관심사를 위주로 콘텐츠를 만들고 있다면서 구독자 수가 54만 명이라고 밝혀 관심을 모았다. 수입 얘기가 나오자 그녀는 “개그우먼 때보다 수입이 짭짤하다”면서 월세에서 전세를 옮긴 정도라고 밝혀 모두를 놀라게 했다.

반면 강민경은 “유튜브 수입이 0원이다”라며 유튜브 수입에 대한 의문을 가졌다. 강유미와 유민상이 사이트에 등록을 해둬야 한다는 팁을 알려주자, 강민경은 그동안 유튜브 수입이 들어오지 않았던 이유를 깨닫고 당황해 했다.

한편, 유민상은 게임스트리머 방송으로 한달에 20만원 정도 번다고 밝혔고, 초보 유튜버로 활동을 시작한 이덕화는 수입에 대한 이야기를 듣고 야망을 불태웠다.

onlinenews@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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