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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美 틴보그지, 방탄소년단 지민은 ‘세계의 선물’ 극찬..타고난 소통력으로 세계팬 사로잡다

  • 기사입력 2019-02-19 12: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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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경제=서병기 선임기자]미국 틴보그지가 지난 14일 지민은 세계의 선물로 어떤 대가를 치르더라도 보호해야 한다며, 지민이 포스팅한 유쾌한 소통에 대해 큰 즐거움과 기쁨을 표현하고, 지민이 올린 영상은 2019년 최고의 영상이 될 것이라 극찬했다.

방탄소년단 지민이 14일 새벽에 감미로운 라이브에 반전의 묘미가 담긴 익살스러운 셀카 영상을 올렸다. 여기에는 평소 팬들을 챙기는 다정함과 유쾌함이 그대로 담겼다.

두번에 걸쳐 ‘Magic shop’과 솔로곡 ‘약속’까지 선물처럼 라이브를 들려준 지민은 마지막에 해맑음이 느껴지는 귀여운 장난을 더해 세계팬들에게 행복과 웃음을 선사했다. 이를 본 세계팬들은 자발적으로 지민과 같은 셀카 영상을 #PJMSelcaDay 라는 해시태그와 함께 포스팅하기 시작했다. 

포스팅 중에는 지민 덕분에 이 셀카 앱을 처음 써본다는 팬들부터 찍는 동안 웃음이 나와서 참을 수 없었다는 반응까지 다양했다. 심지어 지민의 셀카 영상을 보며 함박 웃음을 짓는 외국의 어린 아이의 영상도 화제가 되면서 세계 곳곳이 같은 공감대로 한 순간에 큰 즐거움을 누리는 순간이 자연스럽게 형성됐다.

이에 미 연예 전문 매체 엘리트 데일리도 BTS의 천부적인 재능과 매력에 모두 사로잡혀 있으며, 특히 지민을 무대와 소셜 네트워크에서 접할 때마다 넘치는 기쁨을 감출 수 없다며 이번 트윗 포스팅에서 느낀 즐거움과 재미를 여러 팬들의 반응과 함께 상세히 전했다.

미국의 한 음원 마케팅 관련 산업 CEO는 ‘지민급 인기라는 개념이 있으며, 지민이 트위터를 점령하는 것을 인정한다’는 포스팅에 이어, 14일 자신이 하는 일을 다시 한번 언급하며, ‘지민 아미는 진짜이다, 지민 웨이브(Wave)가 온다’는 강렬한 문구를 재차 포스팅하며 지민이 지닌 강력한 영향력을 그대로 드러냈다.

지민의 SNS 소통 방식은 투웨이 방식 즉, 쌍방소통형이다. 전세계팬들을 모두 진정한 가족, 친구로 여기고 진정성 넘치는 애정으로 다가온다. 그러다 보니 마음이 움직이는 교감을 바탕으로 한 강력한 소통이 이루어진다.

솔직하고 한결 같으며 유쾌한 지민이 바쁜 일상에서 놓칠 수 있는 기념일을 잊지 않고 찾아와 팬들의 안부를 먼저 묻거나, 안부를 알리고, 크고 작은 추억담을 하나씩 쌓는 큰 배려심과 깊은 애정을 보여왔다. 이런 넘치는 다정함이 전세계팬들을 위로하고 행복과 감동을 주며 ‘지민 Wave’의 막강한 원동력이 되고 있다.

/wp@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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