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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주지훈, “요즘 시대엔 배우가 할 일이 점점 많아지고 있어요”

  • 기사입력 2019-02-19 09: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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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레나 옴므 플러스]

[헤럴드경제=서병기 선임기자]‘대세 배우’ 주지훈은 눈코 뜰새 없이 바쁘다. 남성 패션 매거진 <아레나 옴므 플러스> 3월호 커버를 장식한 주지훈은 인터뷰에서 지난해 ‘신과 함께’ 연작, ‘공작’, ‘암수살인’을 연기했던 소회와 함께 “드라마 <아이템>을 잘 마무리해야 하고, <킹덤> 시즌 2 촬영도 새로 들어가야 해요. 그리고 또 다음 작품을 고민하며 열심히 살고 있습니다”라고 말하며 앞으로의 활동에 대한 기대감을 드러냈다.

배우로서 진중한 면모도 돋보였다. “요즘 시대엔 배우가 할 일이 점점 많아지고 있어요. 연출 기술, 취향, 대중, 변해가고 있는 만큼 배우로서 저도 적응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라고 속 깊은 이야기를 털어 놓은 것.

인도네시아 발리 현지에서 진행한 이번 화보는 2종 커버로 구성돼 더욱 특별하다. 봄/여름 시즌과 어울리는 다채로운 컬러 팔레트의 옷들과 런닝솔 운동화, 고급스러운 선글라스로 스타일링해 패셔너블한 모습을 선보인 것. 모델 출신 다운 큰 키와 오랜 시간 연기로 다져온 눈빛으로 모든 옷을 완벽히 소화해냈다는 후문이다.

카리스마, 섹시함, 패셔너블한 모습은 물론 진중한 배우의 면모까지 돋보이는 화보와 인터뷰는 <아레나 옴므 플러스> 3월호를 통해 만날 수 있다.

/wp@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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