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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삼산지구·갈산동 더블생활권 누리는 '부평 지웰 에스테이트' 15일 오픈

  • 기사입력 2019-02-15 09: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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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정구역 상으로는 나뉘어 있어도 지리적으로 인접해 있어 두 생활권을 모두 이용 할 수 있는 더블생활권 아파트가 주목받고 있다. 이런 단지는 해당 지역의 기존 인프라 뿐 아니라 옆 동네의 생활 인프라도 편리하게 이용 할 수 있어 실수요자들의 선호도가 높기 때문이다.

특히 신도시나 택지지구 옆에 위치한 경우 보다 합리적인 분양가에 분양을 받을 수 있는 것은 물론 대세 상승기에 동반 시세 상승 효과도 볼 수 있다.

2월, 인천 부평구에서는 갈산역세권과 삼산지구 내 생활인프라를 동시에 누릴 수 있는 더블생활권 단지인 '부평 지웰 에스테이트'이 선보일 예정이라 지역민들의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단지는 부평역을 중심으로 발달한 상권을 공유하는 부평구 갈산동에 위치해 있으며 인천지하철 1호선 갈산역 5분거리인 초역세권 단지다. 단지 인근으로는 갈월초등, 갈산초등, 갈산중, 부일중, 삼산고 등 학교도 많고 롯데마트, 홈플러스, 갈산도서관, 부평구청 등의 생활 인프라도 풍부한 편이다. 주거쾌적성을 높이는 공원들도 다수 위치해있다. 단지 주변으로 갈산공원, 상꾸지공원 등은 물론 청천천, 굴포천, 갈산천 등 수변공간도 조성돼 있어 녹지가 많아 쾌적한 생활이 가능할 것으로 예상된다.

부평 지웰 에스테이트는 인근에 위치한 삼산지구 생활인프라도 누릴 수 있는 것으로 보이는데, 삼산지구는 2004년 생성된 주거지로서 각종 편의시설은 물론 학교와 공원 등이 모여 있어 생활이 매우 편리하다. 현재 삼산지구에는 삼산월드체육관과 시냇물공원, 롯데마트, 삼산농산물 시장, 부평 역사박물관 등 주거 만족도를 높이는 시설들이 위치하며 부평에서도 살기 좋은 동네로 이름나 있다.

특히 단지 옆의 오리온 엔지니어드카본즈 공장이 철거되고 지식산업센터가 들어서는 등 주거환경 개선이 이뤄지면서 삼산지구와 연결되는 新주거벨트로 발전할 전망이다.

한편 한국자산신탁이 시행하고 신영건설이 시공하는 ‘부평 지웰 에스테이트’는 인천 부평구 갈산동 171(부평구 주부토로 241), 구 이마트 부평점 자리에 들어서며 전용면적 59㎡~74㎡, 지하 2층 ~ 지상 15층, 3개동, 151가구로 구성된다. 단지 1~2층에는 면적이 약 1만㎡에 달하는 스트리트형 상업시설인 ‘트라이앵글 171’이 들어서, 단지 내에서 쇼핑과 문화 등을 즐길 수 있는 원스톱라이프가 가능 할 것으로 기대된다.

한편, 2월 20일(수) 특별공급, 21일 (목) 1순위 청약 접수를, 22일(금) 2순위 청약접수를 진행하다. 당첨자 발표는 28일(목)이며 3월 11일~13일 3일 간 정당계약을 진행한다.

견본주택은 경기도 부천시 상동 529-38(야인시대 캠핑장)에 위치해 있다.

 

윤병찬 yoon4698@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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