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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케피르, 파스닙, 골든베리, 연자육 등 생소한 건강식품 관심 급증

  • 기사입력 2019-02-06 09: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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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합뉴스TV 캡처]

[헤럴드경제=모바일섹션]케피르, 파스닙, 골든베리, 연자육 등 생소한 건강식품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고 있다.

최근 방송된 한 프로그램에서는 ‘아는 만큼 더 건강해지는 내 몸 지키기 19’가 소개됐다. 특히 이날 소개된 19가지 방법 중에서도 연자육, 케피르, 골든베리에 관심이 꽂혔다.

연자육은 연꽃이 지고 난 뒤 생긴 깔때기 모양의 씨방 속 씨앗이 바로 연자육이다. 이는 메티오닌과 세린 성분이 들어 있어서 혈관 청소를 하는데 탁월한 효과가 있다.

케피르는 티베트 승려들이 꼭 챙겨먹었다는 케피르이다. 면역력 향상의 일등공신이고 유당을 못 먹는 사람에게도 좋다고 알려졌다.

야관문과 같은 효과가 있다는 파스닙은 고든램지의 최애 채소로 맛이 좋아서 설탕 당근이라고 불린다고 했다.

이들 이색 식품 중 ‘잉카 왕실이 선택한 황금열매’라는 골든베리가 방속중 대미를 장식했다. 골든베리는 결장암에 좋은데 주로 말려서 먹는 이 열매는 바나나와 함께 갈아먹으면 좋다고 했다.

이날 방송에서 1위로 소개된 채소는 장기에 좋다는 샐러리였다. 그밖에 아보카도, 메스틱, 커피도 건강 식품으로 소개됐다.
onlinenews@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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