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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문대통령, 비서관 4명 자리 이동…민정 김영배ㆍ자치발전 김우영

  • 기사입력 2019-01-21 16: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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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왼쪽부터)김영배 민정비서관, 김우영 자치발전비서관, 민형배 사회정책비서관, 이진석 정책조정비서관. [사진제공=청와대]

[헤럴드경제=강문규 기자]문재인 대통령은 21일 민정비서관에 김영배(52) 정책조정비서관, 자치발전비서관에 김우영(50) 제도개혁비서관을 임명하는 등 4명의 비서관 자리를 조정했다.

김의겸 청와대 대변인은 이날 오후 브리핑을 통해 이같이 밝혔다. 이번 신임 비서관 인사에서 눈에 띄는 점은 2010년 당시 야권이 선전했던 지방선거에서 당선돼 구청장으로 일하다 지난해 8월 나란히 청와대에 입성한 김영배ㆍ김우영ㆍ민형배 비서관이 자리를 옮긴 점이다.

백원우 민정비서관 후임으로 임명된 김영배 비서관은 정책조정비서관에서 자리를 옮긴다. 부산 출신의 김 비서관은 부산 브니엘고와 고려대 정치외교학과를 졸업했다. 서울 성북구청장을 연임하고 지난해 8월 청와대에 들어왔다.국가균형발전위원회 위원이기도 한 그는 노무현정부 청와대에서 행사기획비서관 등을 지냈다.

김우영 신임 자치발전비서관은 제도개혁비서관에서 수평이동한다. 강원 강릉 출신은 김 비서관은 강릉고와 성균관대 국어국문학과를 졸업하고 서울 은평구청장에 연임했다.

민형배(58) 신임 사회정책비서관은 자치발전비서관으로 지난해 8월 청와대에 입성했다. 민 신임 비서관은 전남 해남 출신으로 목포고 전남대 사회학과를 나왔다. 2010년부터 지난해 6월까지 광주 광산구청장으로 연임에 성공하기도 했다.

이진석(48) 신임 정책조정비서관도 사회정책비서관에서 자리를 바꾼 경우다. 울산에서 태어난 이 비서관은 학성고와 고려대 의학과를 졸업하고 서울대학교 의과대 부교수를 지냈다.

mkkang@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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