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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어서와 한국은 처음이지’ 핀란드 페트리…부인은 한국인

  • 기사입력 2019-01-18 08: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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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17일 방송된 MBC에브리원 예능 ‘어서와 한국은 처음이지’. [출처=MBC에브리원 방송 캡처]

[헤럴드경제=모바일섹션]지난 17일 방송된 MBC에브리원 예능 ‘어서와 한국은 처음이지’에서는 핀란드 3인방(빌레 마이얄라ㆍ빌푸 레파넨ㆍ사미 카파넨)이 다시 한국을 찾는 내용이 그려졌다. 방송 제목도 ‘어서와 한국은 두번째지’로 바뀌었다. 이날 방송에서 이들의 친구인 페트리 칼리올라가 지난해 7월 태어난 아들 미꼬를 데리고 3인방을 만났다. 그의 아들과 한국인으로 알려진 부인에 대한 관심이 커지고 있다.

방송에서 칼리올라는 아들을 유모차에 태워, 서울 종로구 익선동의 한 카페에서 기다리고 있던 3인방을 만났다. 이어 결혼 사실을 알리고 아들을 소개했다. 3인방은 미꼬를 보자마자 친구 칼리올라를 투명인간 취급하기 시작했고, ‘삼촌 미소’를 지으며 미꼬에게 푹 빠진 모습을 보여줬다. 3인방은 한국에 오기 전부터 “페트리 얼굴은 많이 봐서 미꼬를 보는 게 더 기대된다”, “페트리는 이미 한번 보고 왔다. 이번에는 한국에 미꼬를 보러 가는 거다”며 미꼬와의 만남을 기대하는 모습을 보였다. 삼촌이 된 3인방은 미꼬를 위해 핀란드에서 준비해 온 서프라이즈 선물을 전달하며 시종 즐거워했다. 하지만 칼리올라는 이날 방송에서 부인은 공개하지 않았다.

칼리올라는 주한 핀란드대사관에서 프로젝트 코디네이터로 활동했으며, 최근 핀란드 교육 프로그램을 수입하는 회사로 옮겼다. 연세대 대학원에서 국제정치학도 공부 중이다. 최근 한국미혼모가족협회의 홍보대사로 위촉되는 등 활발하게 활동하고 있다.

onlinenews@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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