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페이스북
  • 트위터
  • 카카오스토리
  • 은행
  • IBK기업은행, 설 앞두고 중기에 특별지원자금 푼다

  • 기사입력 2019-01-13 15:49
    • 프린트
    • 메일
    • 크게
    • 작게
  • 페이스북
  • 트위터
  • 카카오스토리
[헤럴드경제=박준규 기자] IBK기업은행(은행장 김도진)은 설 명절을 앞두고 중소기업을 대상으로 특별지원자금을 공급한다고 13일 밝혔다.

이번 특별 공급은 다음달 22일까지 한시적으로 진행도니다. 일시적으로 자금 부족을 겪는 중소기업을 대상으로 신규 대출 3조원, 만기 연장 5조원 등 총 8조원 규모로 공급한다. 

한 기업당 최대 3억원까지 원자재 결제, 임직원 급여·상여금 등 운전자금 용도로 지원받을 수 있다. 또한 할인어음과 기업구매자금 등 결제성 대출의 경우 0.3%p 범위 내에서 대출 금리를 추가 감면해준다.

기업은행 관계자는 “자금난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중소기업에게 도움이 되기를 바란다”고 밝혔다.

nyang@heraldcorp.com
포토슬라이드
  • `단추 풀린줄도 모르는`...`응원여신` 김연정 치어리더의 열정
    `단추 풀린줄도 모르는`...`응원여신` 김연정 치어리더의 열정
  • 추위를 녹인 비키니 패션쇼
    추위를 녹인 비키니 패션쇼
  • 이런 비키니 어떠세요?
    이런 비키니 어떠세요?
  • 이보다 섹시할 순 없다.~~~
    이보다 섹시할 순 없다.~~~
핫 클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