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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언주 “김태우 해임 文 정권, 자기편 외에는 탄압…독재정권”

  • 기사입력 2019-01-13 13: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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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연합뉴스]
[헤럴드경제=모바일섹션] 이언주 바른미래당 의원이 김태우 전 청와대 특별감찰반원 수사관 해임 확정에 분노했다.

이 의원은 12일 페이스북에 “뭐 이런 나라가 다 있냐”며 “나머지 윗선들은 왜 다 그냥 있냐“라며 운을 뗐다.

아울러 ”다른 잠재적 내부고발자들에게 경고 메시지를 날리고자 하는 것이냐. 미리 짜여진 각본이거나 형식적인 심사다. 언제부터 공익제보를 한 자가 완전무결하게 깨끗해야 했느냐”고 지적했다.

이어 “결코 용서할 수 없다. 국민들을 감쪽같이 기만했다”며 “혁명정부니 뭐니 점령군 행세하며 나라 정체성까지 바꿔버리겠다는 검은 음모를 숨기고는 전 정권을 당당히 탄핵하고 마치 자기네들이 국민을 통합하고 민주주의와 인권, 정의를 드높이고 공정하고 기회가 넘치는 나라를 만들 것처럼 아니 적어도 그 방향으로 노력할 것처럼 행세했다”고 적었다.

아울러 “그러나 실은 이들은 가짜였다”며 “이들이 말하는 민주주의와 인권, 정의는 자기들 편만 민주주의와 인권 정의였고 상대편이나 자기와 무관한 국민은 탄압과 독재로 일관했다”고 비판의 목소리를 높였다.

더불어 “문재인 정권은 선거로 선출된 포퓰리즘 독재정권”이라며 “소수 응집된 세력과 그 위세에 굴복해 혹은 그 틈을 타 출세하고자 부역하는 비겁한 지식인들과 관료들 그리고 잘못되든 말든 권력을 추종하는 사람들에 의한 독재가 대한민국에서 현재진행중”이라고 말했다.

이 의원은 현 정부의 문제점을 꼬집었다. 그러면서 “30-40년도 더 지난 과거 독재보다 지금 2019년 현재 이들 독재가 더 심각한 것은 그나마도 나라를 강하게 하고 국민을 잘살게 하려는 것조차 없다는 점”이라고 지적했다.

마지막으로 “문재인정권 하에서 권력 비호하에 특권을 누리는 자들 집권세력과 그 지지세력 우대가 특권화된 기득권세력들이야말로 전 국민이 청산해야 할 적폐”라며 “단순한 적폐 정도가 아니라 이대로 나라가 추락하지 않으려면 절박하게 청산해야 할 적폐”라고 일갈했다.

onlinenews@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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