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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모바일 게임 신작 ‘꿈틀’

  • 기사입력 2019-01-13 10: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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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컴투스 샌드박스 플랫폼 댄스빌 선봬

-넥슨 ‘스피릿위시’, 카카오게임즈 ‘프렌즈대모험’ 새해 출시



[헤럴드경제=박세정 기자] 새해들어 주요 게임사들의 모바일 신작 게임이 잇따라 출시되고 있다.

컴투스 ‘댄스빌’ [제공=컴투스]


13일 관련업계에 따르면 컴투스는 신개념 모바일 샌드박스 플랫폼 ‘댄스빌’을 지난 9일 국내에 정식 출시했다.

‘댄스빌’은 유저가 직접 춤과 음악을 제작하는 샌드박스 플랫폼에 SNG(소셜네트워크게임)가 더해진 새로운 복합 장르다.

춤과 음악을 소재로 누구나 자유롭게 콘텐츠를 창조할 수 있고 자신이 제작한 뮤직비디오를 전 세계 유저들과 공유해 함께 감상하는 등 실시간 소통이 가능한 점이 특징이다.

특히 컴투스는 ‘댄스빌’의 매력과 재미를 높일 수 있도록 YG엔터테인먼트 소속 인기 아이돌 그룹 ‘위너’와 콜라보레이션을 진행했다.

인기 음원 및 신곡을 비롯해 ‘댄스빌’에서 새롭게 탄생한 캐릭터, 목소리, 의상 등 ‘위너’의 풍성한 콘텐츠를 게임 속에서 제공한다.

이와함께 넥슨은 모바일게임 신작 ‘스피릿위시(SPIRITWISH)’를 오는 17일 국내 시장에 출시한다.

스피릿위시는 17일부터 구글 플레이스토어와 애플 앱스토어에서 내려받을 수 있다. 지난달 13일 사전예약 페이지를 열고 티징 영상을 비롯 사전예약 보상, 캐릭터 25종 일러스트, 게임 콘텐츠 등을 공개했다.

스피릿위시는 ‘낡은 삼포’의 소유권을 두고 펼쳐지는 포욜라와 칼레바 왕국 간 분쟁 속에서 의문의 사건을 해결해 가는 영웅들의 이야기를 담았다.

파스텔 톤 그래픽을 바탕으로 캐릭터 25종, 길드 콘텐츠 원로원, 전략 설정 시스템 등을 갖췄다.

출시에 앞서 공개된 티징 영상 나레이션에는 최근 유튜버로 변신해 화제를 모은 배우 신세경이 참여했다.

이외에도 카카오게임즈는 모바일 캐주얼 디펜스 게임 ‘프렌즈대모험’을 지난 9일 정식 출시했다.

‘프렌즈대모험’은 판타지 세계 ‘원더랜드’ 속 라이언, 어피치, 무지 등의 ‘카카오프렌즈’ 용사들이 ‘드래곤’이 훔친 마력의 ‘크리스탈’을 찾아 모험을 떠나는 콘셉트의 게임으로 한 달 동안 진행한 사전 예약에 총 125만 명이 참여해 기대를 모아왔다.

2019년 첫 번째 프렌즈게임인 ‘프렌즈대모험’은 ▷자원 생산 개념과 용사로 변신한 카카오프렌즈 별 톡톡 튀는 덱 구성 등 전략적 요소 ▷다양한 테마의 전투 모드 및 이용자 대전(PVP) 리그 콘텐츠 ▷터치만으로 이뤄지는 간단한 조작 방식과 자동 전투 지원 모드 등이 특징이다.



박세정기자/sjpark@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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