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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박주미 “서장훈, 아기같고 예쁜 동생”

  • 기사입력 2018-12-17 07: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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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경제=모바일섹션] 배우 박주미와 방송인 서장훈이 오누이 같은 다정한 모습을 방송을 통해 보였다.

16일 방송된 SBS ‘미운우리새끼’에서는 게스트로 박주미가 출연한 모습이 전파를 탔다.

이날 모벤져스는 박주미의 등장에 “너무 예쁘다”며 입을 모았다. 박주미가 “결혼 18년 차에 47세다. 7세, 12세 두 아들을 둔 엄마다”라고 소개하자, 모벤져스는 “30대 초반같다”며 감탄했다.

MC서장훈은 “제가 우리나라에서 가장 잘 아는 연예인이 (박)주미 누나다. 저와 가장 친한 형의 형수다”라고 소개했다.

신동엽이 “(서)장훈이가 ‘누나’라고 하니 박주미 씨가 더 어려보인다”고 하자, 박주미는 “저에게 예쁘고 귀여운 동생이다. 여전히 아기같고, 방송을 하는 게 너무 신기하다”며 미소 지었다.

서장훈도 “어릴 때부터 누나를 봐서 그런지 이렇게 앉아서 방송을 하고 있는 게 신기하다”고 답했다.

onlinenews@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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