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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동안미모 손예진 82년 1월생, 덜 늙는 마스크의 비결

  • 기사입력 2018-12-09 14: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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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경제=모바일섹션] 82년 1월 11일생. 우리나이 37세의 여배우 손예진이 에버그린 창창한 미모로 오늘도 추앙을 받는다.

이 때문에 손예진이 나오는 드라마의 본방, 혹은 재방 때마다 ‘손예진 나이’와 같은 키워드가 매번 실검에 등극하며 누리꾼들의 시선을 단숨에 사로 잡는다.

손예진 나이는 그녀가 굳이 메이크업으로 어려 보이도록 분장하지 않아도 20대 중반 정도이 미모를 현재까지 유지하고 있으며 워낙 관리를 잘하고 있어 노안 징후조차 보이지 않고 있다는 일부 연예 매체의 보도도 있을 정도다.

하지만 사람이 뱀파이어와 같이 늙지 않을 수는 없는 법이다. 노메이크업 상태에서 자세히 보면 확실히 20대에 비해 달라진 부분이 눈에 띈다. 목주름 같은 감출 수 없는 세월의 흔적도 발견된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네티즌들은 그녀의 만년설 미모에 홀려 있다. ‘손예진 나이’ 앞서 그녀가 집을 공개한 이후부터, 필라테스, 코트, 리즈, 인스타 등이 연관 검색어로 등극하고 있는 실정이다.
onlinenews@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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