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페이스북
  • 트위터
  • 카카오스토리
  • 최신기사
  • 대구FC, 전용 구장 내년 1월 준공

  • 기사입력 2018-12-07 16:24
    • 프린트
    • 메일
    • 크게
    • 작게
  • 페이스북
  • 트위터
  • 카카오스토리

[헤럴드경제(대구)=김병진 기자]대구FC 홈구장으로 사용될 축구 전용 경기장인 가칭 ‘포레스트 아레나’가 내년 1월 완공된다.

7일 대구시에 따르면 북구 시민운동장 주 경기장을 리모델링한 포레스트 아레나는 연면적 2만5000여㎡, 관중석은 1만2000석 규모다.

경기장은 필드와의 거리가 7m로, 축구팬들은 선수들의 심장 박동이 전하는 감동과 열기를 가까이에서 느낄 수 있는 경기를 관람할 수 있다.

또 최상의 환경에서 경기에 집중할 수 있도록 비와 햇볕을 피할 수 있는 지붕을 사면에 덮고 사각지대를 최소화해 최적의 시야각을 찾는 등 관중 친화적으로 만들어졌다.

김형동 대구시 체육진흥과장은 “시민들은 앞으로 포레스트 아레나에서 단순히 축구관람만 하는 것이 아니라 잘 꾸며진 카페와 음식점 등 휴게공간에서 가족, 연인들과 즐겁고 행복한 여가를 즐길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kbj7653@heraldcorp.com
포토슬라이드
  • 핫보디, 핫비키니
    핫보디, 핫비키니
  • 마이애미 해변의 유혹( 誘惑)~~~
    마이애미 해변의 유혹( 誘惑)~~~
  • 피겨 요정 아찔연기 어디까지~~~~
    피겨 요정 아찔연기 어디까지~~~~
  • 이보다 섹시할 순 없다.~~~
    이보다 섹시할 순 없다.~~~
핫 클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