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페이스북
  • 트위터
  • 카카오스토리
  • 최신기사
  • [헤경, 살고싶은집 2018] “내 가족이 살고 싶은 집 지어달라”

  • 기사입력 2018-12-07 14:22
    • 프린트
    • 메일
    • 크게
    • 작게
  • 페이스북
  • 트위터
  • 카카오스토리
헤럴드경제 ‘살고 싶은 집 2018’ 대상 시상식에서 참석자들과 수상자들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뒷줄 왼쪽부터 시계방향으로 전창협 헤럴드경제 편집국장, 손병석 국토부 1차관, 권충원 헤럴드 대표, 정병윤 대한건설협회 부회장, 김종신 대한주택건설협회 부회장, 황규석 롯데건설 상무, 마재영 금호건설 팀장, 문태현 엠디엠플러스 대표, 황종홍 HDC현대산업개발 상무, 홍록희 대림산업 상무, 박건규 GS건설 상무, 이인기 현대건설 상무, 박석훈 대우건설 상무, 김학영 포스코건설 부장. [사진=정희조 기자/chehco@heraldcorp.com ]

-종합대상에 대림산업
-주거문화 발전 다짐

[헤럴드경제=김우영 기자] 주거문화 혁신과 건설 신기술로 아파트 문화를 이끌어온 9개 주택건설기업이 헤럴드경제가 수여하는 ‘살고 싶은 집 2018 대상’의 영광을 안았다.

7일 서울 중구 소공로 더플라자호텔에서 열린 시상식에는 권충원 헤럴드 대표이사와 손병석 국토교통부 1차관 등 내외빈이 참석했다.

헤럴드경제는 지난 17년간 ‘그린주거문화 대상’이란 이름으로 주거문화를 선도해온 업체를 선정해왔다. 올해부터는 더욱 다양해진 주거 문화 흐름을 담고 ‘모두가 살고 싶어하는 주택’을 지향한다는 의미로 ‘살고 싶은 집 대상’으로 새출발했다.

권충원 대표이사는 인사말을 통해 “다양한 주거요소들이 복합적으로 좋은 아파트를 결정 짓는다”며 “앞으로도 내 가족이 살고 싶은 집을 계속 지어달라”고 말했다.

이어진 축사에서 손병석 차관은 “우리나라 주거수준은 양과 질, 모든 면에서 크게 성장했다”며 “이 모든 것이 주택건설인의 땀과 열정 덕분”이라고 말했다. 또 “정부는 안정적인 주택기반을 마련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며 “정부의 이러한 노력과 맞물려 주택건설업계와 헤럴드경제가 사람을 먼저 생각하고 미래 지향적인 주거문화의 촉매가 되길 바란다”고 덧붙였다.

이날 영예의 종합대상(국토부 장관상)은 대림산업에 돌아갔다. 부문별 대상은 ▷첨단신기술 부문 HDC현대산업개발 ▷친환경건축 부문 GS건설 ▷주상복합 부문 금호건설 ▷주택개발사업 부문 롯데건설 ▷안전관리 부문 대우건설 ▷커뮤니티 부문 엠디엠플러스 ▷고객만족 부문 포스코건설 ▷브랜드 부문 현대건설이 차지했다.

종합대상을 받은 대림산업은 국내 최고(最古)의 역사를 자랑하는 건설사답게 안정적이면서도 신뢰받는 기업이란 평가를 받고 있다. 이를 통해 대림산업은 브랜드, 서비스, 고객만족, 친환경, 신기술, 커뮤니티 부문에서 골고루 높은 점수를 받았다.

첨단신기술 부문은 시공 단지마다 새로운 기술을 적용해온 HDC현대산업개발이 거머쥐었다. 친환경건축 부문은 자연경관과의 연계성을 살려 쾌적한 단지를 선보인 GS건설의 몫으로 돌아갔다. 금호건설은 경기도 광주 첫 주상복합 단지인 ‘광주 금호 리첸시아’로 입증된 주택사업 명가의 위상을 토대로 주상복합 부문을 차지했다.

주택개발사업 부문은 롯데건설이 받았다. 롯데건설은 초역세권이지만 개발은 더뎠던 종로구 무악2구역을 성공적으로 재개발한 점이 높이 평가됐다. 안전관리 부문 수상자로 선정된 대우건설은 차별화된 상품설계를 통한 친환경적이고 안전한 생활환경을 강조해온 점이 심사위원들의 호평을 이끌어냈다.

엠디엠플러스는 김해 도심권 최대 커뮤니티 시설로 주목받고 있는 ‘연지공원 푸르지오’를 내세워 커뮤니티 부문 대상을 차지했다. 고객만족 부문은 특화설계와 다양한 콘텐츠 등 상품성을 높여온 포스코건설에게 돌아갔다. 현대건설은 라이프스타일과 첨단 기술을 아우르는 수준 높은 주거환경을 제공하며 ‘힐스테이트’ 브랜드를 각인시켜 브랜드 부문 수상자로 선정됐다.

kwy@heraldcorp.com
포토슬라이드
  • 핫보디, 핫비키니
    핫보디, 핫비키니
  • 마이애미 해변의 유혹( 誘惑)~~~
    마이애미 해변의 유혹( 誘惑)~~~
  • 피겨 요정 아찔연기 어디까지~~~~
    피겨 요정 아찔연기 어디까지~~~~
  • 이보다 섹시할 순 없다.~~~
    이보다 섹시할 순 없다.~~~
핫 클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