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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닷밀×한화 아쿠아플라넷63, 아이들을 위한 체험형 인터랙티브 존 개장

  • 기사입력 2018-12-05 10: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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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 혼합현실(MR) 전문기업인 닷밀이 한화호텔앤드리조트의 아쿠아플라넷과 함께 어린이들을 위한 색다른 체험공간을 구축했다.
 



양사가 함께 선보인 '인터랙티브 존'은 지난 11월 30일부터 서울 여의도 63빌딩 내 아쿠아플라넷63에서 상설 운영을 시작했다. 아쿠아플라넷63은 행성을 탐험하는 스토리 속에서 아쿠아리움 메인수조의 '인어 공연'과 해파리들이 3분간 황금빛으로 물드는 '골든 미라클'이 유명하다. 이에 아쿠아리움이라는 공간적 특성에 맞춰 바다와 해양생물을 테마로 꾸며졌으며, 관객들이 몸소 체험할 수 있는 인터랙티브 콘텐츠가 적용됐다.

가장 먼저 시선을 사로잡는 요소는 아이들의 눈높이를 고려한 귀여운 해양생물 캐릭터들이다. 타이거샤크는 바다 속 친구들을 지켜주는 '샤키 대장'으로, 태평양 대문어는 댄싱킹을 꿈꾸는 '호이'로 등장한다. 더불어 정어리나 바다거북, 가오리 등의 다양한 해양생물들 역시 개성 넘치는 캐릭터로 재탄생됐다.

특히 해당 공간은 관객의 움직임에 실시간으로 반응하는 인터랙티브 기술을 적용, 아이들을 비롯해 남녀노소 관객 모두의 호기심을 자극할 것으로 기대를 모은다. 예를 들어 바다 속 바위의 모양으로 특별 제작된 쿠션을 흐르는 물줄기 아래에 놓으면 물이 갈라져 흐르거나, 해양생물을 터치해 방향을 바꾸거나 입을 벌리는 등의 체험이 가능하다.

아울러 콘텐츠를 개발한 닷밀은 주요 고객층인 아이들의 원활한 체험을 위해, 모든 인터랙티브 센서의 높이를 1m가 넘지 않도록 배치했다. 여기에 특별한 사전교육 없이도 누구나 손쉽게 즐길 수 있도록, 관객들이 센서의 위치를 바로 파악 가능한 직관적인 디자인으로 콘텐츠에 녹여냈다.

아쿠아플라넷63 내 '인터랙티브 존' 제작을 총괄한 김한석 닷밀 기획팀장은 "아이와 부모가 손잡고 찾는 '아쿠아리움'이라는 공간을 고려해, 어린이들의 꿈과 호기심을 자극할 수 있는 체험형 콘텐츠를 대거 적용했다"며, "닷밀이 순수 국내 기술력으로 탄생시킨 이번 '인터랙티브 존'에 많은 관객분들의 기대와 관심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정우준 기자 game@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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