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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울트라브이 권한진 대표, 대종상영화제 후원 통해 한국 영화 산업 발전 응원

  • 기사입력 2018-10-29 10: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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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로벌 화장품 브랜드 울트라브이의 권한진 대표(Dr, Kwon Han Jin)가 제55회 대종상영화제 후원을 통해 한국 영화 산업 발전에 힘을 보탰다.
 
지난 22일 서울 종로구에 위치한 세종문화회관에서 제55회 대종상영화제가 개최됐다. 대종상영화제 조직 위원회가 주관하고 문화체육관광부, 영화진흥위원회 등의 후원으로 진행된 대종상영화제는 눈을 뗄 수 없는 화려한 레드카펫 행사로 그 시작을 알렸다.


 
이날 권한진 대표가 이끄는 울트라브이가 후원한 제55회 대종상영화제 레드카펫 행사 진행은 김경란 아나운서가 맡았으며 배우 김다미, 전종서, 김소은, 진기주, 설현, 김혜은, 김해숙, 송새벽, 김재원, 진선규, 아나운서 공서영, 신아영, 에이프릴 이나은, 가수 소야, 걸그룹 모모랜드 등이 레드카펫을 밟았다.
 
제55회 대종상영화제에서는 배우 나문희가 여우주연상을 수상했으며, 이성민과 황정민이 남우주연상을 수상했다. 이어 김주혁, 진서연, 김다미, 이가섭 등이 수상의 영광을 누렸다. 대종상영화제 성료 후 같은 날 세종문화회관 세종홀에서는 대종상영화제 리셉션이 마련됐다. 리셉션에는 김구회 조직위원장과 배우 이성민, 김규리, 김혜진 등이 참석해 수상의 기쁨을 나눴다.
 
이날 VIP 테이블에는 대종상영화제 후원사로 나선 울트라브이의 주요 화장품들이 진열돼 눈길을 끌었다. 내빈들은 식사를 즐기며 ‘이데베논 앰플(Idebenone Ampoule)’과 ‘아쿠아샤인 마스크팩’, ‘이데베논 스킨핏 쿠션’, ‘아쿠아샤인 미스트’ 등을 직접 사용해보는 등 관심을 보였다. 리셉션에 참석한 이들에게는 울트라브이 ‘이데베논 앰플’을 포함한 다수의 협찬사에서 준비한 선물 꾸러미가 전달됐다.
 
국제미용항노화학회 국제회장이기도 한 권한진 대표는 여배우들의 ‘피부주치의’로 불리고 있다. 이미 배우 김지호와 방송인 박수홍 등은 울트라브이의 ‘이데베논 앰플’을 직접 체험 후 홍보에 앞장섰다.
 
권한진 대표는 K-뷰티 전도사로서 각종 해외 세미나와 박람회를 통해 한국의 뷰티와 미용의료기술 등을 알리는데 일조하며 세계적인 항산화 권위자라는 명성을 쌓고 있다. 지난 8월에는 중국 미용 발전에 기여한 공로로, 중국 정부로부터 한국인으로서는 유일하게 ‘아시아 태평양 미용 산업 우수 공로상’을 받기도 했다.
 
또 권한진 대표는 화장품 브랜드와 동명의 한류 뷰티 매거진 ‘울트라브이 Ultra V’를 연 3회간 발행하고 있으며, KBS2 드라마 ‘흑기사’, MBC 드라마 ‘부잣집 아들’, ‘역류’, MBC 라디오 ‘2시만세’, ‘2018 한류드림기부콘서트’ 등에 후원하며 문화 콘텐츠 산업 발전을 응원하고 있다.
 
이러한 울트라브이의 시그니처 아이템 ‘이데베논 앰플’은 비타민C, 코엔자임Q10보다 강력한 항산화 성분인 ‘이데베논’이 함유된 고농축 앰플로 고유의 특허 기술력(특허발명. 제10-1374213호)을 통해 개발, 출시됐다. ‘이데베논 앰플’은 주요 성분인 이데베논을 비롯해 EGF, 나이아신아마이드, 아데노신 등 피부에 유익한 성분이 함유돼 항산화에 효과적이다.
 
‘이데베논 앰플’은 지난해 롯데홈쇼핑 뷰티 부문 전체 1위를 차지했으며, 현재까지 500만병 이상 판매됐다.


윤병찬 yoon4698@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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