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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저층부가 뜬다 ‘웅천자이 더스위트’ 20일 재청약 진행

  • 기사입력 2018-10-19 11: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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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아파트 고층보다 저층에 대한 관심이 다시 부각되고 있다. 이는 조경 조망권, 출퇴근 용이, 층간소음 해소 등의 장점 때문에 똑똑한 수요자들 사이에서 저층이 가성비가 좋다는 평가다.

일반적으로 저층아파트의 경우 기존에 사생활 침해, 범죄노출, 일조량 부족 등을 단점으로 꼽아 선호도가 낮았다. 하지만 최근 똑똑한 수요자들 사이에서 가성비를 중시하면서 저층이 로얄층으로 눈길을 끌고 있는 것.

실제로 경기도 고양시 식사지구에 들어선 ‘자이위시티’는 기준 층보다 분양가가 3,000만원가량 저렴했던 저층 아파트가 2,500만원가량 더 비싸게 거래된 것으로 조사됐다. 또한 지난 4월 거래된 경기도 의정부 롯데캐슬의 경우, 저층(3층)기준 분양가(3억2,700만)와 실거래가(3억5,000만)를 비교한 결과 2,300만원 가량의 프리미엄이 붙은 것으로 드러났다. 이는 고층만이 로얄층이며 프리미엄이 붙는다는 공식을 깬 결과다.

부동산 전문가는 “최근 고층보다 저층이 조경 조망권 등 장점으로 가성비가 좋아 수요자들의 문의가 많다”고 전하며 “실제로 프리미엄이 붙은 사례도 많아 앞으로 저층 거래 시 더 많은 차익을 누릴 수 있다”고 말했다.

이러한 가운데 GS건설의 생활숙박시설 ‘웅천자이 더스위트’가 오는 20일 재청약을 진행할 예정이다. 청약신청자에 한하여 추첨을 통해 경품이 증정될 예정이다. 경품은 LG최고급 청소기와 LG공기청정가 준비되어 있으며 추첨은 청약접수 종료 후 진행된다. 전남 여수 웅천지구 관광휴양상업 C3-2블록(웅천동 1702-1 일대)에 들어서는 ‘웅천자이 더스위트’는 지하 3층~지상 최고 42층 4개 동 전용면적 132~313㎡ 584실로 구성된다.

웅천자이 더스위트는 웅천지구 내에서도 바다와 접한 입지에 들어서는 데다 단지 인근에 마리나 시설, 이순신공원 등이 있어 탁 트인 경관을 누릴 수 있다. 오는 2020년에는 ‘웅천 국가 거점 마리나 항만’이 약 300척 규모로 들어설 예정인 만큼 추가 수혜도 기대할 수 있다.

또한, 모든 실에 발코니 설계가 적용되고, 일부 저층에는 추가 발코니가 더해지면서 여유로운 공간 활용이 가능하다. 또한 2층 옥상 정원은 외부인 접근이 불가능하여 저층부 범죄노출등을 원천적으로 배제한 보안특화 설계를 적용 하였으며, 각 동에는 웰컴라운지, 스피드 게이트 등이 설치된다. 단지 내 커뮤니티시설로는 스카이라운지 ‘더 클라우드 36’, 공중정원, 실내수영장, 사우나, 피트니스센터, 골프연습장, 조식카페테리아, 북 라운지, 키즈 라운지 등이 들어선다.

편리한 교통망도 인기 요인이다. 신월로, 웅천로, 여서로 등을 통해 여수 구도심권까지 차량 15분 거리에 불과하며, KTX여천역, 여수 종합버스터미널 등 광역교통망 이용도 쉽다. 웅천지구와 소호동을 잇는 웅천~소호간 도로공사가 지난 달 착공식 열고 첫 삽을 떴다.

웅천자이 더스위트는 일반적인 아파트가 아닌 생활숙박시설인 만큼 각종 규제로부터 벗어난다는 특징을 가진다. 청약 통장이 없더라도 만 19세 이상이라면 소득 제한, 주택 소유 여부에 상관없이 전국 어디서나 청약할 수 있다. 전매가 자유롭고, 대출 규제가 적용되지 않는다는 점도 장점이다.

한편, 웅천자이 더스위트는 전남 최초의 ‘자이’ 브랜드이자 GS건설의 첫 생활숙박시설로 일찌감치 수요자들의 많은 관심을 받았다. 분양사업장 오픈 후 지속적으로 많은 인파가 다녀갔으며, 청약에서도 청약자들이 대거 몰리면서 청약사이트 접속이 일시적으로 마비되는 등 뜨거운 청약열기를 보인 바 있다.

분양사업장은 전남 여수시 웅천동 1882-10 일대에 있으며, 입주는 2022년 3월 예정이다.

 

윤병찬 yoon4698@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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