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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조정석과 염문설 양지원의 해명… “5년간 사적인 만남·통화·문자 한 건도 없었다”

  • 기사입력 2018-10-19 07: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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걸그룹 유니티 멤버였던 가수 양지원이 최근 증권가 정보지를 통해 유포되고 있는 배우 조정석과의 염문설에 적극 해명하고 나섰다. [사진=OSEN]
[헤럴드경제=모바일섹션] 최근 가수 거미와의 결혼 소식을 알린 새 신랑이자 배우인 조정석과 염문설이 돌고 있는 가수 양지원이 악성 루머에 대해 적극 해명하고 나섰다. 양지원은 “아니라는 것 말고는 드릴 말씀이 없다”며 “할 수 있는 게 없어서 너무 슬프다”라며 큰 심적 고통을 드러낸 것으로 전해졌다.

양지원은 다수의 연예매체와의 인터뷰를 통해 “증권가 지라시에 나온 내용은 사실이 아니다”며 “소설 같은 내용에 어처구니가 없다”고 해명했다.

양지원은 17·18일 증권가 정보지인 일명 지라시에 조정석과의 염문설이 제기되면서 각종 커뮤니티 사이트와 SNS에 급속도로 퍼져 온라인 공간을 후끈 달궜다.

양지원은 조정석과의 인연에 대해 “드라마에 함께 출연한 적은 있어 친분은 있지만 약 5년간 만남은 물론 사적인 통화, 문자 한 통 없었다”고 밝혔다. 두 사람은 2012년 종영한 MBN 드라마 ‘왓츠업’에 함께 출연했었다.

이어 “그분(조정석)은 이미 결혼까지 하신 분이고 나 역시 남자친구와 교제 중인데 그런 지라시가 돌아서 안타깝고 속상하다”고 덧붙였다.

앞서 한 방송에서 영상 관련 일을 하는 남자친구가 있다고 밝힌 양지원은 “심신이 많이 힘들고 사랑하는 주변인들도 상처를 받고 있다”며 “어떻게 해결해야 하는지 유포자를 잡을 수 있는 방법을 모르고 도움을 어디에 청해야 할지, 청한다고 유포자를 잡을 수 있는지, 처벌이 가능한 건지 속수무책이다. 고스란히 견뎌낼 뿐, 내가 할 수 있는 게 없어 너무 슬프다”고 토로했다.

한편 걸그룹 스피카로 데뷔한 양지원은 KBS 오디션 프로그램 ‘더유닛’최종 멤버로 선발돼 지난 5월 걸그룹 유니티로 재데뷔했다. 그러나 부진한 활동으로 매니지먼트 계약이 종료되면서 현재 소속사 없이 개인적으로 활동을 이어오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onlinenews@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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