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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옥택연·임시완, 국군의날 행사 ‘늠름’…태양·대성은 축제 홍보

  • 기사입력 2018-10-02 07: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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옥택연(왼쪽) 상병과 임시완 상병 [사진=연합뉴스TV ]

[헤럴드경제=이슈섹션] 올해 제70주년 국군의날을 맞아 국방의 의무를 다하는 스타들이 대외에 얼굴을 비쳐 눈길을 끌었다. 그 주인공들은 옥택연·임시완·태양·대성이다.

그룹 2PM의 가수 겸 배우 옥택연(30) 상병은 1일 오후 6시 30분 서울 용산구 전쟁기념관 평화의 광장에서 열린 국군의날 기념식에서 미래 전투수행체계 시연에 참여했다.

옥택연은 ‘워리어 플랫폼’을 착용한 늠름한 모습으로 등장해 포털 실시간 검색어 1위에 올랐다. 주로 육군 보병부대에 적용되는 워리어 플랫폼은 전투복, 전투화,방탄복, 방탄헬멧, 수통, 조준경, 소총 등 33종 전투피복과 전투장비로 구성된다.

그는 소속사 51K를 통해 “장병들과 동고동락하며 열심히 연습했다. 워리어 플랫폼을 국민에게 알리는 데 작은 도움이 됐으면 좋겠다”며 “뜻깊은 자리에 함께할 수 있어 큰 영광이다. 남은 군 생활도 최선을 다하겠다”고 소감을 전했다.

또 그룹 제국의아이들 출신 배우 임시완(30) 상병은 이날 SBS 박선영 아나운서와 함께 행사 진행을 맡았다.

빅뱅 멤버인 동영배(예명 태양·30) 일병과 강대성(예명 대성·29) 일병은 오는 5∼9일 3군 본부가 있는 충남 계룡시 계룡대 비상활주로에서 열리는 제16회 지상군페스티벌 홍보대사로 나선다.

이 행사는 평소 접하기 어려운 육군의 첨단무기를 관람하고 직접 체험해볼 수 있는 국내 최대 규모의 군(軍) 문화 축제다.

태양과 대성은 최근 육군이 소셜미디어에 공개한 홍보영상에 출연해 “강한 육군일병 동영배, 자랑스러운 육군 일병 강대성입니다”라며 “미래로 두드림, 국민과 어울림, 평화를 한아름, 제16회 지상군 페스티벌이 10월 5일부터 펼쳐진다”고 알렸다.

한편 지난해 7월 입대한 임시완은 육군 25사단 신병교육대대에서 조교로 복무 중이며 내년 3월 제대한다. 지난해 9월 입대해 육군 백마부대 신병교육대대에서 조교로 복무 중인 옥택연은 내년 6월 제대한다. 올해 3월 입대한 태양과 대성은 내년 11월 전역한다.

onlinenews@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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