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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한국 우루과이, 수아레스·카바니 등 최정예 멤버 출격

  • 기사입력 2018-09-23 15: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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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경제=이슈섹션] 한국과 평가전에 나서는 우루과이 대표팀이 최정예 전력을 구축해 아시아 원정에 나설 예정이다.

우루과이축구협회는 23일(한국시간) 10월 평가전에 나설 25명 예비명단을 발표했다.

세계적인 공격수 루이스 수아레스(FC바르셀로나), 에딘손 카바니(파리 생제르맹)와 수비의 핵 디에고 고딘(아틀레티코 마드리드) 등 주축들이 대거 이름을 올렸다.

신예 루카스 토레이라(아스날), 로드리고 벤탄쿠르(유벤투스) 등도 포함돼 신구 조화를 이룬 점이 눈에 띈다. 오스카르 타바레스 감독은 이 명단을 기본으로 최종명단을 확정할 방침이다.

우루과이는 국제축구연맹(FIFA) 랭킹 5위의 강호로 올해 러시아월드컵에서 8강에 진출했다.

우루과이는 오는 10월 한국, 일본과 평가전을 치른다. 한국과는 10월 12일 오후 8시 서울 월드컵 경기장서 경기를 펼친다.

onlinenews@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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