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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와이드앵글, 론칭 4년 만에 티셔츠 누적 판매량 130만개 돌파

  • 기사입력 2018-09-18 14: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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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이드앵글의 고기능성 프리미엄 ‘W 리미티드 라인’ 모델 컷 이미지. [제공=와이드앵글]

- 국내 골프인구 5명 중 1명 의류 착용 경험
- 프리미엄 라인, 매시즌 판매 소진율 90%

[헤럴드경제=최원혁 기자] 골프웨어 와이드앵글은 브랜드 티셔츠 누적 판매량 130만개를 돌파했다고 18일 밝혔다. 특히 국내 골프 인구 500만명을 기준으로 환산하면 골프 인구 5명 중 1명이 와이드앵글을 입은 셈이다.

와이드앵글 의류 판매량이 해마다 큰 폭으로 증가해 매출 상승을 이끌었다. 2015년과 2016년 각각 전년 대비 570%, 102% 이상 상승했다. 2017년에도 전년 대비 14% 이상 성장률을 보이며 성장세를 이어갔다.

와이드앵글 관계자는 “꾸준히 판매 인기를 얻을 수 있었던 이유로는 골프를 즐기는 열혈 골퍼 외에도 젊은 신규 유입층을 제대로 공략했기 때문”이라며 “기존 골프웨어와 달리 합리적 가격대로 가격 부담을 낮추면서도 세련된 컬러와 슬림한 디자인, 고기능성 소재 등 좋은 품질을 내세워 브랜드 선호도를 높일 수 있었다는 게 내부 분석”이라고 말했다.

이를 입증하듯 단기간 가장 많이 판매된 티셔츠도 젊고 세련된 디자인의 ‘W 리미티드 티셔츠’로 확인됐다. W 리미티드 티셔츠는 고기능성 프리미엄 라인으로 2017년 봄 시즌 첫 출시 이후 매 시즌 판매 소진율 90%를 넘어 완판을 기록했다.

스타일 수도 꾸준히 증가했다. 필드 최적화한 기능성 또는 필드와 일상 겸용 가능한 캐주얼 라인 외에도 프리미엄 라인으로 선보인 리미티드 라인, 클럽 스칸딕 라인 등이 추가됐다. 라운드 특성상 급변하는 날씨에 대비하는 한편 골퍼들의 다양한 니즈와 트렌드를 반영하는데 주력했다.

라인 별로는 브랜드 인기 아이템을 합리적 가격대로 선보여 가격 부담을 낮춘 시즌 핵심 제품군과 편안한 고기능성 소재로 스윙 정확도를 높이는 ‘그린 라인’ 제품군 판매 소진율이 각각 75%, 60%로 나타났다.

와이드앵글 마케팅팀은 “앞으로도 라이프스타일 웨어를 선호하는 최근 트렌드에 맞춰 자신만의 개성과 스타일을 돋보일 수 있는 다양한 제품 구성을 선보여 골퍼들의 브랜드 충성도 높일 계획”이라고 말다.

choigo@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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