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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판교 ‘라스트리트 윙’ 상가, 제3테크노밸리 사업 가시화 속 인기

  • 기사입력 2018-09-13 09: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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판교 ‘라스트리트 윙’ 상가에 대한 일대 부동산 관계자들의 관심이 뜨겁다. 최근 판교 일대에 다양한 호재가 예정돼 있는 가운데, 제3판교테크노밸리 사업 진행이 확정되면서 판교 지역 부동산의 상당한 미래가치 상승이 예상되기 때문이다.

SK케미칼, 포스코ICT, 한화 테크윈, LIG e 넥스원, 안랩, NHN 등과 같은 대기업들이 대거 자리한 경기도 성남시 판교는 우리나라를 대표하는 비즈니스 지역으로 손꼽힌다. 이런 판교에 대규모 비즈니스 클러스터 조성 및 기업발 호재가 다양하게 추진되면서 지역의 발전이 가속화되고 있다.

국토부가 경기도 성남시 수정구 일원에 58만3581㎡를 제3판교테크노밸리 용지로 승인한 것은 단연 판교지역 최고의 이슈다. 국토부의 개발 승인 이후 사업이 본격적으로 가시화됐다. 2020년 착공에 들어가 2023년 준공 예정으로, 내년 지구계획 승인과 토지 보상을 거쳐 순차적으로 조성될 계획이다.

제3판교테크노밸리는 주거와 일자리가 조화를 이루는 복합 클러스터로 조성된다. 일부 용지에 아파트를 비롯한 주택 3,400가구가 들어서 많은 직장인 수요를 품을 수 있는 것이 장점이다. 단지는 핀테크블록체인 등으로 대표되는 미래 금융산업클러스터, 정보통신기술(ICT) 첨단산업이 입주할 융복합클러스터, 문화 근린생활이 가능한 근린 클러스터로 구성되며, 500여개 기업, 2만여명의 근로자가 유입돼 활발한 산업 활동을 펼칠 예정이다.

제1, 2판교테크노밸리와 제3판교테크노밸리가 더해지면, 총 167만여㎡ 규모에 2,500여 개 기업이 판교에 입주하게 된다. 근로자 수는 약 13만명으로 추산된다. 판교 일대에 상당한 경제유발 효과가 전망된다.

실제 제1판교테크노밸리의 경우 1,306개 기업, 7만 5천여명이 근무 중으로 연간 77조원의 매출을 올리는 것으로 나타나 경제유발 효과를 입증한다. 여기에 제2판교테크노밸리, 제3판교테크노밸리가 완공될 경우 상당한 시너지 효과가 기대된다. 뿐만 아니라 세계적인 첨단산업클러스터로의 성장이 기대되는 비즈니스 단지로의 성장이 예고돼 국내 비즈니스 관계자와 관계 기관은 물론, 부동산 관계자들의 이목이 집중된다.

판교테크노밸리 조성 사업 이외에도 엔씨소프트가 성남시와 글로벌 R&D 센터 건립을 위한 MOU(양해각서)를 체결하는 호재가 있다. 이 사업은 판교 일대에 약 2만명의 고용 창출을 비롯해 약 1조 5천억원 규모의 경제유발 효과를 선사할 것으로 예측된다.

미래에셋금융그룹이 약 1조 8천억원의 부동산 펀드를 조성해 판교에 초대형 4차 플랫폼 기반 복합시설을 건립하는 것도 판교 지역의 가치를 높여준다.

이런 분위기 속에 판교 라스트리트 윙 상가가 분양에 나서 반응이 좋다. 이 상업시설은 판교지역에 예정된 다양한 개발 호재의 수혜효과가 톡톡할 것으로 기대를 모은다. 또한 집객력이 우수한 설계와 판교 역세권 상가로 수요가 풍부한 것이 장점이다. 

이 상업시설은 알파돔시티에서 이미 준공이 완료돼 즉시 입점이 가능한 스트리트형 상가다. 다양한 장점에도 3,500만원대부터 시작하는 합리적 분양가를 책정해 투자자들에게 호평 된다.

수직 배열로 조성되는 일반 건물 내 상가들과 달리 역세권에 위치한 스트리트형 상가로 나열식 배열로 상가들이 들어서 집객력이 상당히 우수하다. 저층을 중심으로 상가들이 들어서 고객의 유입이 자연스럽다. 개방감과 가시성도 뛰어나다. 상가 간 시너지 효과로 고객 체류 시간도 비교적 길다. 매출 증대가 예상되는 이유다.

길이 300m, 폭 17m로 조성되는 이 상업시설은 유럽풍의 인테리어를 도입해 마치 유럽의 골목길에 온 듯한 느낌을 준다. 1층과 2층 총 69개의 점포가 입점 예정이며 생활 편의를 고려한 전략적 MD 구성이 돋보인다. 산책과 쇼핑, 식사를 동시에 즐길 수 있는 복합상가로 상가 내에서 많은 편의를 해결할 수 있어 지역민을 비롯한 많은 사람의 방문이 기대된다. 엘리베이터 및 브릿지를 연결해 2층으로 보다 편리하게 이동할 수 있게 했고, 판교역과 연계한 첨단 도심복합센터로 고객 유입에 최적화된 동선도 확보했다.

이미 확보된 풍부한 수요도 이 상업시설의 경쟁력이다. 알파리움 고정수요 931세대를 비롯해 제1~3판교테크노밸리 근무자 등 알파돔시티 입주 및 인근 기업을 통해 약 20만명의 수요가 확보될 것으로 예측된다. 엔씨소프트가 공공청사 부지에 글로벌 R&D센터을 건립하는 호재, 카카오 계열사들의 대거 입주, 현대백화점 입주 등으로 12만명 이상의 근로자 고정수요와 주거 인구가 추가 확보될 것으로 기대돼 수요가 상당히 탄탄하다. 안정적이고 높은 수익 실현이 가능해 투자자들의 문의가 끊이지 않는다.

우수한 교통 여건도 매력을 더한다. 신분당선 이용이 가능한 판교 역세권에 입지한 상업시설로 서울 강남역까지 14분대에 이동이 가능하다. 경강선 판교역(여주-성남) 복선전철도 개통돼 인근 도시로의 이동이 탁월하다. 또한 2021년에 서울 삼성 지역과 동탄을 잇는 GTX 성남역이 개통을 확정해 수도권 전역을 1시간 내에 이동할 수 있게 된다.

판교IC, 판교JC를 통해 경부고속도로, 용인-서울 고속도로 이용에 좋고 분당-내곡간 고속도로, 분당-수서간 고속도로도 상업시설 인근에 있어 서울과 경기 남부 지역으로의 이동이 매우 용이하다. 접근성이 좋아 외부 인구의 많은 유입이 예상된다.

분양관계자는 “판교 지역에 입지한 장점과 역세권 상가의 장점, 합리적인 분양가의 장점이 더해진 판교 지역의 랜드마크 상업시설로, 향후 가치상승이 기대된다”며 “프리미엄 상승에 대한 기대감이 고조되고 있는 상권으로 즉시 입점과 임대가 가능하다”고 말했다. 이어 “37만평 판교 최대 알파돔시티의 중심상가를 합리적 가격에 소유 및 임대할 수 있고, 권리금이 없어 초기 부담이 최소화되는 좋은 투자 기회다”라고 덧붙였다.

한편, 판교 라스트리트 윙 상가 계약은 현장 방문을 통해 직접 확인 후 진행할 수 있다. 현장홍보관은 경기도 성남시 분당구 백현동 531 알파리움제타워1동 118호에 위치한다.


윤병찬 yoon4698@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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