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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우병우 지시로 朴 비선의료진 소송 자료, 靑에 넘어가”

  • 기사입력 2018-09-13 08: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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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연합뉴스]

[헤럴드경제=이슈섹션] 박근혜 전 대통령의 비선 의료진의 특허소송 관련 자료가 청와대에 넘어간 의혹과 관련해 우병우 당시 청와대 민정수석이 개입했다는 관련자 진술이 나왔다.

12일 SBS에 따르면 서울중앙지검 사법행정권 남용 의혹 수사팀(팀장 한동훈 3차장검사)은 최근 박근혜 정부 시절 청와대 관계자를 불러 특허소송 관련 자료가 청와대에 넘어간 경위 등을 조사했다.

이 청와대 관계자는 “우 전 수석의 지시를 받고 임종헌 당시 법원행정처 차장에게 재판 자료를 달라고 부탁해 이를 건네 받았다”는 취지로 진술했다.

박 전 대통령의 불법 미용시술을 담당했던 김영재·박채윤씨 부부가 박 전 대통령에게 특허소송 관련 민원을 전달하고, 박 전 대통령은 우 전 수석을 통해 법원행정처에 자료를 요청한 것이다.

청와대 측으로부터 부탁을 받은 임 전 차장은 유해용(현 변호사) 당시 대법원 수석재판연구관으로부터 자료를 넘겨 받고 이를 청와대에 전달한 것으로 검찰은 파악하고 있다고 매체는 보도했다.

onlinenews@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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