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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청담동에 트럭 웬말?‘…강성훈 유튜브영상 다시 구설수

  • 기사입력 2018-09-13 07: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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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튜브에 올라와 있는 ‘강성훈 청담동’제목의 영상 캡처]
[헤럴드경제=이슈섹션] 대만 팬미팅을 일방적으로 취소해 1억 원의 손실을 입혔다는 보도로 논란이 일고 있는 젝스키스 멤버 강성훈이 과거 ‘청담동 트럭’발언으로 또 다시 구설수에 올랐다.

11일 유튜브에는 ‘강성훈 청담동’제목으로 한 영상이 올라왔다. 이 영상은 과거 강성훈의 개인팬케페 ‘후니월드’회원 전용으로 업로드한 영상으로 서울 강남구 청담동 한 골목에서 촬영됐다.

해당 영상에는 길거리촬영에 나선 강성훈 옆으로 차들이 잇따라 지나갔다. 그는 팬들에게 각종 이야기를 쏟아냈다. 하지만 촬영 내내 차량이 지나가자 강성훈은 “죄송합니다”라고 말하면서 살짝 불편한 기색을 드러냈다. 그때 그 옆으로 지나가는 한 고물상 트럭이 경적을 울리자 “지금 차가 지나간다고 ‘빵 하네’”라며 “그냥 지나가라고”하며 불쾌한 표정을 숨기지 않았다.
이어 “아니 무슨. 오해하지 마. 여기 지금 청담동이야. 시장도 아니고 무슨…. 심지어 청담동 숍에서 방금 나왔어”라며 지나가는 과일 트럭을 향해 황당하다는 듯이 언급했다.

또한 강성훈을 알아본 시민들이 인사를 건네고 한 아이가 “아저씨다”라고 소리치는 모습도 담겼다. 이에 강성훈은 카메라를 향해 “방금 ‘아저씨’라고 얘기 들었지? 오빠 지금. 다시 기분이 안 좋아졌다”라며 언짢은 표정과 함께 불평을 쏟아냈다.

이를 본 누리꾼들은 “강성훈의 인성이 보인다”, “그러게 왜 차 다니는 길거리에서 촬영을 하는지….”, “청담동엔 과일 트럭 있으면 안 되냐”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강성훈의 개인팬카페 후니월드가 주최한 대만 팬미팅의 일방적 취소로 인해 현지 업체는 지난달 31일 강성훈 측을 한국경찰에 고소한 상태다.

onlinenews@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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