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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W재단, Zeex와 협력해 세계적으로 W Green Pay의 사용처 확대 예정

  • 아마존(Amazon), 미국 스타벅스 등지에서 결제수단으로 사용 가능하게 될 것
  • 기사입력 2018-08-23 11: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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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단법인 더블유재단(W재단)은 블록체인을 일반 결제수단으로 사용할 수 있는 글로벌 전자상거래 플랫폼을 구축한 핀테크 회사인 Zeex와 전략적 파트너십을 맺었다. 이 파트너십을 통해 W Green Pay(WGP)를  지불수단으로 세계적인 플랫폼인 아마존, 아이튠스, 구글플레이스토어 등 500여개 이상의 글로벌 브랜드에서 사용이 가능해진다.

W재단 이유리 대표(좌측에서 세번째)와 Zeex팀, 좌측에서 네번째 Zeex의 Guy Melamed 대표
 W재단에서 진행하고 있는 대국민온실가스감축운동(HOOXI캠페인)의 플랫폼인 HOOXI 앱을 통해 WGP 리워드를 받은 국민은 Zeex 네트워크를 이용하여 아마존, 아이튠스, 구글플레이스토어 등 세계적인 플랫폼에서 WGP를 손쉽게 사용할 수 있게 된다.

Zeex의 대표 겸 공동창업자 Guy Melamed는 “Zeex는 블록체인의 사용성을 높이는 혁신적인 파트너십을 적극적으로 추진하고 있다"며 "W Green Pay와 함께하는 이번 파트너십을 통해 보다 많은 사람들이 블록체인 기술을 일상 생활에서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게 될 것”이라고 강조했다.”

이어 W재단 이유리 대표는 “이번 파트너십을 통해 WGP 블록체인 리워드의 사용처를 넓혀서 블록체인 시장내 WGP의 입지를 더욱 강화할 것”이라고 전했다.

Zeex는 블록체인을 '선불형 기업 통화', 즉 상품권으로 교환하여 물품 구매의 결제수단으로 활용할 수 있게 하는 블록체인 기반의 쇼핑 플랫폼이다. Zeex 플랫폼에서 이용자는 안전성과 익명성이 보장되는 동시에 편리한 쇼핑 경험을 할 수 있게 된다.

현재 Zeex는 아마존, 구글 플레이, 애플, 나이키, 아디다스, 스타벅스, 아이튠스 등 450개 이상의 글로벌 브랜드와 파트너십을 맺고 있으며, 유럽 시장에서 상품권 최대 보유업체인 자매회사 Zeek사를 기반으로 전세계 시장에 서비스를 확장할 예정이다. 또한 W Green Pay 유저가 좀 더 손쉽게 Zeex 플랫폼을 이용할 수 있도록 W재단의 HOOXI 몰에 Zeex 플랫폼을 서비스 중 하나로 추가할 예정이다.

W Green Pay (WGP)란 세계 최초 블록체인을 기반으로 개개인의 온실가스 감축노력에 보상하는 리워드 시스템이며 국민들이 실생활에서 결제수단으로 사용될 수 있도록 진화하고 있다. 개인의 온실가스 배출 감축 노력에 대한 WGP 리워드 제공은 올 가을 출시될 W재단의 모바일 어플, HOOXI 앱에서 이루어진다.

HOOXI 앱은 온실가스 감축 노력에 국민들의 적극적인 참여를 장려하기 위해 게임과 SNS와 같은 재미를 부여한다. 친구, 회사, 지역, 등의 그룹에서 본인의 포인트 순위 및 레벨도 확인하며 미션 수행 경쟁도 할 수도 있고 미션 수행 과정 또는 결과를 담은 인증샷을 공유할 수도 있다. 온실가스 감축 리워드로 받은 WGP는 W재단 HOOXI 몰에서의 상품 구입에도 활용 가능하다. 또한 최근 코나아이와 파트너십을 통해 준비하고 있는 W Green Pay 전용 코나카드를 발급받을 시 카드 결제가 가능한 세계 온, 오프라인 어디서나 결제수단으로 활용 가능하게 될 예정이다.

윤병찬 yoon4698@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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