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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태풍 리피 가니 룸비아…제주 먼바다에 영향 끼친다

  • 기사입력 2018-08-15 20: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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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게티이미지]
[헤럴드경제=이슈섹션] 연달아 태풍이 발생하고 있지만, 한반도의 폭염을 잠재울 위력을 가진 태풍은 없는 것으로 파악됐다. 제18호 태풍 ‘룸비아’가 일본 오키나와 부근에서 발생했지만, 제주 남쪽 먼바다에만 일부 영향을 미칠 전망이다.

15일 기상청에 따르면 이날 오후 3시께 오키나와 북북서쪽 210㎞ 부근 해상에서 올해 들어 18번째 태풍 ‘룸비아’가 발생했다.

중심기압 996hPa인 ‘룸비아’의 강도는 ‘약’이며, 크기는 소형으로 분류된다. 현재 시속 24㎞로 북북서 방향으로 이동 중이다.

이 태풍은 16일 오후 3시께 중국 상하이 동남동쪽 220㎞ 부근 해상을 지나 중국 본토에 상륙한다. 우리나라에서는 제주 남쪽 먼바다가 태풍의 영향권에 들 것으로 보인다.

‘룸비아’는 말레이시아가 제출한 이름으로 야자수의 한 종류다.

한편 제15호 태풍 리피가 부산 앞바다에서 소멸됐다. 당초 일본 남쪽 해상에서 생명력을 다할 것으로 예상됐지만 뜻밖의 힘을 발휘해 한반도 목전까지 다가왔다. 지금은 열대저압부로 약화됐다.

onlinenews@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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