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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갤럭시노트9]고동진 사장 “갤노트9, 소비자가 원하는 최고의 폰”

  • 기사입력 2018-08-10 09: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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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동진 삼성전자 사장이 9일(현지시간) 미국 뉴욕 브루클린 바클레이스센터에서 열린 ‘갤럭시노트9’ 언팩에서 제품을 소개하고 있다.[제공=삼성전자]
- “갤노트9, 소비자 원하는 성능 기능 갖춘 최고 스마트폰”
- S펜, 덱스, 갤워치, 갤럭시홈까지 삼성의 ‘연결’생태계 구체화

[헤럴드경제=뉴욕(미국) 박세정 기자]“갤럭시노트9은 소비자가 원하는 성능과 기능을 갖춘 최고의 폰입니다.”

9일(현지시간) 미국 뉴욕 브루클린 바클레이스 센터(Barclays Center)에서 열린 ‘삼성 갤럭시 언팩 2018’ 행사에서 고동진 삼성전자 무선(IM)사업부 사장은 갤럭시노트9을 “가장 파워풀 해진 노트”라고 소개하며 이같이 밝혔다.

갤노트9의 노란 ‘S펜’을 연상케하는 노란색 셔츠를 입고 등장한 고 사장은 갤노트9을 일과 생활에서 모두 최고의 만족감을 선사할 수 있을 것이라고 강한 자신감을 드러냈다.

그는 “노트 유저들은 갤노트9을 통해 비즈니스는 물론 그림, 음악, 문화까지 한층 강력하고 똑똑한 모바일 경험을 할 수 있을 것”이라고 강조했다.

고 사장은 갤노트9을 통해 삼성 생태계 전반을 잇는 ‘커넥팅(connecting)’ 세상이 한발 더 다가왔다고도 말했다.

그는 “삼성전자 IM사업부의 수장으로 처음 언팩에 참여했을 때, 우리 주변의 모든 것을 다 연결하겠다고 공언했던 믿음이 갤노트9을 통해 현실로 한 발짝 다가왔다”며 “의미있는 혁신을 계속 이어갈 것”이라고 말했다.

고 사장은 이어 “TV, 냉장고, 에어컨 등 모든 가전과 스마트폰의 제품 생태계를 갖춘 것은 삼성 만의 유일무이한 장점”이라며 “갤노트9을 비롯해 사용자가 어디서, 어떤 기기를 사용하든, 필요한 모든 것을 연결하는 생태계 확대에 더욱 힘을 실을 것”이라고 덧붙였다.


이번 갤노트9의 핵심 성능인 ‘S펜’의 진화는 고 사장이 강조한 이러한 ‘연결’ 개념과 일맥상통한다.

S펜은 갤럭시노트 시리즈 중 처음으로 블루투스 기능을 적용해 다양한 앱과 단말기를 원격조정할 수 있는 기능을 새롭게 구현했다.

갤럭시워치와 새로 선보인 인공지능(AI) 스피커 ‘갤럭시홈’을 통해 다양한 디바이스로 연결 플랫폼을 확대한 것도 그 일환이다.

그는 “다양한 상품과 서비스를 통해 삶의 모든 부분을 연결하는 것은 삼성의 큰 비전”이라며 “TV, 사무실, 자동차등 전 분야에서 의미있는 혁신을 계속해 사용자가 삶의 환경을 컨트롤 할 수 있도록 할 것”이라고 강조했다.

한편, 갤럭시노트9은 미드나잇 블랙, 오션 블루, 라벤더 퍼플, 메탈릭 코퍼 등 총 4가지 색상으로 128GB, 512GB 모델로 선보인다.

출고가는 128GB 기준 109만4500원, 512GB 기준 135만3000원이다. 갤노트9과 갤럭시워치는 오는 24일 한국과 미국을 시작으로 전세계 시장에 순차적으로 출시된다.

sjpark@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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