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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경찰, 음란물 유포방조 ‘워마드’ 운영진 체포영장 발부

  • 기사입력 2018-08-08 22: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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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경제]남성 혐오 논란을 빚는 온라인 사이트 ‘워마드’ 운영진에 대해 경찰이 체포 영장을 발부받아 추적중인 것으로 파악됐다.

부산지방경찰청 사이버수사대는 음란물 유포방조 혐의로 해외에 체류하는 운영진 A 씨에 대해 지난 5월 체포 영장을 발부받아 수사중이라고 8일 밝혔다.



워마드에는 홍대 남성 누드모델 사진이 촬영자 구속 이후에도 반복 개시되고, 다른 누드모델 사진과 대학교 남자 화장실 몰카 사진도 올라오는 등 논란에 휩싸여있다.

천주교 성체 훼손 추정 사진, 성당 방화 예고 글, 남자아이 살해 예고 글, 문재인 대통령 나체 합성 사진까지 올라오며 사이트 폐쇄 국민청원까지 올라오기도 했다.

부산경찰청은 지난 2월 남자목욕탕 몰카 사진이 유포된 것과 관련, 수사 과정에서 운영자에 대한 체포 영장을 받았다고 설명했다.

경찰은 워마드 서버가 있는 미국에 공조수사를 요청하고 또 범죄인 인도청구나 인터폴 적색 수배 요청도 검토 중인 것으로 전해졌다.

부산경찰청의 한 관계자는 “전국의 각 경찰서에 동시다발적으로 수사가 진행중”이라며 “수사상황은 알려드리기 어려우니 양해해 주기 바란다”고 말했다.

onlinenews@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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