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페이스북
  • 트위터
  • 카카오스토리
  • 최신기사
  • 기록 끝난지 하루만에…추신수 또 볼넷 출루 행진

  • 기사입력 2018-07-23 06:59
    • 프린트
    • 메일
    • 크게
    • 작게
  • 페이스북
  • 트위터
  • 카카오스토리

[헤럴드경제=이슈섹션] 추신수(텍사스)가 연속 출루 기록에 마침표를 찍은 지 하루 만에 다시 1루 베이스를 밟았다.

추신수는 23일(이하 한국 시간) 미국 텍사스주 알링턴 글로브라이프파크에서 열리고 있는 2018 메이저리그 클리블랜드 인디언스와 경기에 1번 지명타자로 나왔다. 

21일까지 52경기 연속 출루를 달성한 추신수는 22일에는 4타수 무안타 2삼진에 그쳐 기록 연장에 실패했다.

마이크 클레빈저를 상대한 1회 첫 타석, 2구에 볼카운트 0-2로 몰렸다. 3구 높은 볼은 지켜봤지만 4구 슬라이더에 크게 헛스윙했다. 점수 0-0이 계속된 3회에는 1사 2루 기회를 잡았다. 추신수는 풀카운트 끝에 볼넷으로 출루했다. 95마일 직구가 바깥쪽으로 빠지자 그대로 기다렸다.

onlinenews@heraldcorp.com
핫이슈 아이템
포토슬라이드
  • 핫보디, 핫비키니
    핫보디, 핫비키니
  • 마이애미 해변의 유혹( 誘惑)~~~
    마이애미 해변의 유혹( 誘惑)~~~
  • 피겨 요정 아찔연기 어디까지~~~~
    피겨 요정 아찔연기 어디까지~~~~
  • 이보다 섹시할 순 없다.~~~
    이보다 섹시할 순 없다.~~~
핫 클릭
비즈링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