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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SKT, 5G 브랜드 ‘5GX’ 선봬…5G시대 개막 예고

  • 기사입력 2018-06-20 10: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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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눈높이 마케팅…김연아ㆍ이운재ㆍ안정환 기용
- 향후 서비스ㆍ상품명에도 활용

[헤럴드경제=정윤희 기자]SK텔레콤이 5세대 이동통신(5G) 브랜드를 선보이며 ‘5G 상용화 시대’ 개막을 예고했다. 지난 14일 5G 글로벌 표준 완성, 18일 주파수 경매 종료에 이은 것이다.

SK텔레콤은 5G 브랜드 ‘5GX’를 홈페이지, 유튜브, TV광고 등을 통해 공개했다고 20일 밝혔다.

피겨전설 김연아 선수를 활용한 SK텔레콤 ‘5GX’ 브랜드 광고 [제공=SK텔레콤]

‘5GX’는 차세대 네트워크인 5G가 산업ㆍ경제ㆍ일상 모든 영역에서 무한한 가능성을 열고, 생활 혁신을 이끈다는 의미를 담고 있다. ‘5GX’의 X는 ▷새로운 경험(eXperience), 한계 없는 확장(eXpand), 특별함(eXtraordinary) 등을 뜻한다. ▷어떤 것도 될 수 있는 미지수 X ▷협력하면 효과가 곱하기(X)가 된다는 뜻도 있다.

SK텔레콤은 5G 특성 및 가치를 고객들에게 쉽게 전달하기 위해 5G 상용화 이전에 브랜드를 먼저 선보였다. 아직 고객들이 5G에 대해 쉽게 체감하기 어려운 만큼 고객 눈높이에 맞춰 5G를 소개해야 한다고 판단했기 때문이다.

SK텔레콤은 ‘5GX’를 앞세워 5G를 통한 산업/생활 변화상ㆍ서비스ㆍ기술 등을 대대적으로 알릴 계획이다. 향후 서비스 및 상품명에도 ‘5GX’ 브랜드를 활용할 계획이다.

‘5GX’ 첫 캠페인의 광고 모델로는 피겨전설 김연아 선수, 축구전설 이운재 코치 · 안정환 해설가를 기용했다.

남상일 SK텔레콤 IMC그룹장은 “기술 설명을 넘어 5G가 가져올 일상, 사회 변화에 대해 고객들에게 알려야 할 시기”라며 “5G시대를 고객들이 쉽게 이해하고 공감할 수 있도록 신규 브랜드를 활용한 캠페인을 대대적으로 전개할 것”이라고 말했다.

yuni@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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