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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8 대한민국 가치경영대상-(주)에덴룩스]시력회복용 웨어러블 디바이스 개발, 집에서 간단히 눈 관리 가능해

  • 기사입력 2018-06-20 17: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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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 경제]기술 발달은 인류를 한 단계 진일보시켜 놓았지만, 그 대가로 우리는 눈을 잃어가고 있다. 에덴룩스는 또 다른 기술을 통해 인류의 눈을 태초의 상태로 되돌려 놓고자 탄생했다.

스마트폰과 같은 IT기기 사용량이 증가하면서 우리 눈은 혹사당하고 있다. 영유아부터 40~50대까지 안질환 유병률은 꾸준히 증가하고 있으며, 이에 대한 대안으로는 안경 등 보조기구의 도움을 받거나 라식&라섹 등 수술의 도움을 받는 것이 있다. 하지만 이는 근본적인 문제해결이 아니다. 에덴룩스는 보다 근본적인 원인에 주목했다.


에덴룩스는 안구 안팎 근육의 과도한 수축을 막아 시력을 관리하고 안질환을 예방해주는 웨어러블 디바이스를 개발, 스마트폰과 연동하여 자신의 현재 시력진단이 가능한 앱을 제작했다. 10대 청소년들의 안경착용률을 낮추고 학습능력을 향상하는 데 도움을 줄 수 있으며, 30․40대의 초기노안 발병 시기를 최대한 늦춰 일상생활에서 불편함이 없도록 하는 것이 주요 기능이다. 

에덴룩스에서 개발된 디바이스의 사용자들은 집에서 간단하게 눈을 관리 및 훈련할 수 있다. TV, 신문 등을 보며 일상생활에서 하루 10~15분 단순 착용만으로 수정체 조절근을 강화시킬 수 있는 것이다. 에덴룩스는 시력 측정 및 훈련 데이터 축적을 통해 개개인에 맞춘 훈련방법 및 훈련량을 제공함으로써 사용자에게 최대한 개인화되고 연관성 높은 경험을 제공하고자 노력하고 있다.

에덴룩스는 눈을 '관리'하는 문화를 만들기 위해 노력하는 기업이기도 하다. ‘관리’라는 개념은 2가지 차원의 접근이 필요하다. 나쁜 습관을 버리는 것이 첫 번째고, 좋은 습관을 만드는 것이 두 번째다. 에덴룩스는 눈 건강과 관련된 유익한 콘텐츠를 생산하고 캠페인을 진행하는 등 현대인들의 나쁜 습관을 서서히 그리고 꾸준히 바꿔나갈 것이며, 좋은 습관을 만들기 위해 누구나 쉽게 눈을 관리할 수 있는 제품·서비스를 구축해 나갈 예정이다.


올해 처음으로 공개하는 에덴룩스의 제품·서비스는 하반기 본격적으로 판매가 시작될 예정이며, 지속적인 관리와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안과 및 안경원과의 협업을 구축 중이다. 에덴룩스는 누구나 건강한 삶을 영위하는 세상을 만드는 것을 목표로 하며, 인류에게 풍요로운 삶을 제공할 수 있는 제품을 끊임없이 개발하고자 한다.

정명우 기자/ andyjung79@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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